김선영, 박진영 친모 아니었다? 재혼 남편 사망 후 친정 절연 (미지의 서울)[결정적장면] 작성일 06-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fKy7VZk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53842de4051c43bf4c065bb19369b9d9c46c65c62f23fe83a0f8f70461f4fe" dmcf-pid="5J49Wzf5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en/20250616060156076nvzz.jpg" data-org-width="600" dmcf-mid="HYLdUQnb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en/20250616060156076nv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b0f9faa4a3d0a3c626f39e06e4c07018308146f0e3d9cacc2873eb06a8da0" dmcf-pid="1i82Yq41k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en/20250616060156255yjkx.jpg" data-org-width="600" dmcf-mid="XAoJuxLK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en/20250616060156255yj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tsNLqeaVj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eed725391ddce6044e420a12957fe905a924b716a62668d1681bbb9b264f03f0" dmcf-pid="FOjoBdNfoV" dmcf-ptype="general">김선영이 박진영의 친모가 아닌 계모로 남편 사망 후 친정과 절연까지 한 과거사가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6d7a0c59f74167a0490562bc2ef7bc4920301df183087d79edf2c50a98f3d25" dmcf-pid="3IAgbJj4g2" dmcf-ptype="general">6월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남건)에서는 염분홍(김선영 분)이 이호수(박진영 분)의 친엄마가 아니었음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9b01e57f2b02c28effe078c706cf6d5ef261a56dec2289075a8f50802c10e947" dmcf-pid="0CcaKiA8k9" dmcf-ptype="general">이호수가 어린 시절 모친이 세상을 떠난 후 부친과 둘이서만 살다가 부친의 재혼으로 염분홍이 계모가 됐다. 이호수는 모친의 기일에 “엄마 기일은 둘이어도 되잖아. 원래 우리 둘이 갔잖아”라고 부친에게 항의했고, 그렇게 부자 둘이서만 차를 탔다가 교통사고가 났다. </p> <p contents-hash="af7015bc4cee71e2667d2ee84e09977b9521d0bf5f35411e3ad651755ca79beb" dmcf-pid="phkN9nc6jK" dmcf-ptype="general">교통사고로 이호수 부친이 사망했고 이호수는 크게 다쳤다. 염분홍이 이호수를 아들로 키우려고 하자 친정 식구들이 “집안 망신 작작 시켜라. 남의 집 애 키우면 남들에게 뭐라고 할 거냐. 걔 안 맡는다고 너 욕할 사람 없다. 그 짐덩이를 왜 껴안냐”고 반대했다. </p> <p contents-hash="bc3846e97c59230659c5f379d9851be132f14344e18a8af45d63a86af2e8cb55" dmcf-pid="UlEj2LkPgb" dmcf-ptype="general">하지만 염분홍은 “언니들이 언제부터 그렇게 내 걱정을 했냐. 그냥 창피한 거잖아. 직업도 변변찮고 노처녀에 애 딸린 남자에게 시집간 내가 가족이라 부끄럽다며?”라고 일침 했고, 친정 식구들이 “너 걔 키울 거면 우리 가족 아니야”라고 절연을 말해도 이호수를 택했다. </p> <p contents-hash="a3e5e279a4e1f7ee81262c55d7646da6b19c51ecdf27a4e122bc60d9d419648d" dmcf-pid="uSDAVoEQaB" dmcf-ptype="general">친정 식구들이 “너 진짜 연이라도 끊겠다는 거야? 피도 안 섞인 저거 때문에?”라며 황당해하자 염분홍은 “저거? 뭔데 함부로 말해? 내 아들한테!”라고 악쓰며 싸웠다. 이후 염분홍은 친정 식구들과도 인연을 끊고 이호수만 아들로 키우며 살았고, 고교 동창 김옥희(장영남 분)도 염분홍이 이호수의 계모인 줄은 몰랐다. </p> <p contents-hash="f1e35c411551fd533ad28af1e88289a21b58d7f440beabeb95bf15af4fc9c1c1" dmcf-pid="7vwcfgDxA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염분홍은 김옥희에게 “나 호수 엄마 아니다. 호수 아빠 재혼이었다”고 고백했고, 김옥희는 “낳았다고 다 엄마냐. 세상에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이 얼마나 많은데. 애 낳으면 자동으로 엄마 되냐. 호수 네가 키웠다. 너희가 진짜 가족이 아니면 누가 가족이냐”고 염분홍을 응원했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zTrk4awMgz"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ymE8NrRo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정아 ‘SKY캐슬’ 딸 김혜윤 “진짜 착하고 연기 잘해” 착한 뒷담화 (언니네2)[결정적장면] 06-16 다음 안효섭→임윤아, 극장가 여름 대목이 젊어졌다 [줌인]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