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군백기 걱정 NO…127은 계속 멋지게 이어질 것" [MD인터뷰③] 작성일 06-16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QsDG3I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eecfd586b5edaa281fcccfaf279b8fe7857157ca034ab11c69e4987baf33b6" dmcf-pid="7rdlO17v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NCT 도영/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ydaily/20250616061437249aspi.jpg" data-org-width="640" dmcf-mid="Uu3eQcOJ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ydaily/20250616061437249as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NCT 도영/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574007370aca2f86b31533dbc2e2c722bcba3befcce3f16cf94dd058b58eba" dmcf-pid="zmJSItzTl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NCT 도영(본명 김동영·29)이 군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cffa24f1535af052741754b2e5665cc2c146191978926097786f0d7ff32ac16" dmcf-pid="qsivCFqyyG" dmcf-ptype="general">도영은 최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마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Soar) 발매를 앞두고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a2ae975a98fc502abc8a872f3e1face3c5fd4eb422ffd1e22df07e3ee2f6787" dmcf-pid="BOnTh3BWvY" dmcf-ptype="general">'소어'(Soar)는 도영이 음악을 듣는 이들에게 '꿈꾸게 하는 힘'을 건네려는 마음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안녕, 우주 (Memory)'는 우리가 함께한 찬란한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 속에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을 노래한다.</p> <p contents-hash="2d86e1332df756a980d2991fb3771d0b2137bfec85cf991746d93d713d45e87b" dmcf-pid="bILyl0bYSW" dmcf-ptype="general">1996년생인 도영은 올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앞서 도영의 친형인 배우 공명이 팬미팅에서 "동생이 안 가도 된다면, 대신 갈 수 있다면 다시 군대에 갈 것 같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도영은 "다~ 거짓말이다. 진짜겠습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6e513912a65448f6a0ffc8d6761ffde9a981e27d9afd6be5d6a07d82762d7df" dmcf-pid="KCoWSpKGvy" dmcf-ptype="general">도영은 "우리 형은 군 입대를 두고 내 걱정을 많이 해준다. 그게 진짜 걱정인지, 놀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이라며 "다녀온 사람들이나 복무 중인 사람들은 앞둔 사람을 걱정해주지 않나. (복무 중인) 태용이 형도 재현이도 걱정을 많이 해준다. 그런데 그 이상은 아니다. 왜냐하면 가야 되니까, 갈 거니까. 그냥 그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2f5ef6af16a273c8389d32f8fb56a46185b533b1973538bd7bddd73bd722fd" dmcf-pid="9hgYvU9HlT" dmcf-ptype="general">입대를 앞둔 도영은 NCT로서도,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NCT 127로서, 입대를 앞두고 있지만 앨범까지는 아니어도 아직 입대하지 않은 멤버들끼리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하고 가려한다. 그렇게 하고 싶어서 회사랑도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정말 시기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앨범이 무리가 될 수 있으니 팬분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에 최대한 많이 나가고 싶다는 마음"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f845328767444a993f1ac2f4a22133997f0b6429fab1d3672355fc5907ff824" dmcf-pid="2laGTu2XWv" dmcf-ptype="general">이어 "개인으로서는 콘서트도 있고 앨범도 있으니 앞으로 기회가 되는 대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다"며 "인간 김동영으로서는, 김동영은 늘 도영을 응원하기 때문에 도영이 바쁘게 살면 괜찮을 것 같다"고 담담히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8cabd84e7374dfd8b0c4728df355ebd70c8b5f234a4196389136d45087b4d0" dmcf-pid="VCoWSpKGTS" dmcf-ptype="general">도영은 지난 2016년 NCT U로 데뷔해 어느덧 10년 차 가수가 됐다. 입대를 앞둔 해인만큼 감회도 남다를 수밖에 없다. 그는 "지난 10년을 되돌아봤을 때 나쁘지 않았다. 괜찮았던 것 같다. 나는 만족한다. 이 정도면 팀 활동도 다양하게 하고 있고, 멤버들 솔로앨범도 한 명씩 차근차근 내고 있다. 유닛활동도 있었다. 군백기를 가지고 있지만 남은 멤버들끼리 투어도 이어가고 있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ff20f30d2305b9dfed2dee6cf183256321e100df66b092d767c5672eb02833dd" dmcf-pid="fhgYvU9Hyl"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1년 전까지만 해도 직면하지 않았던 군백기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정말 경험해보지 않았기에 어떻게 풀릴지 모르겠다는 생각이었다"며 "그런데 막상 경험을 해보고 내가 입대를 앞둔 시점이 되니 '생각보다 별거 아니겠구나' 싶더라. 잘 이겨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495709ea78e5b63ff655f8719296c93573fda9321e11a809fff5c1be2c1d8f7a" dmcf-pid="4laGTu2Xl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태용이 형과 재현이가 없는 상태에서도 6명의 NCT 127이 무사히 활동을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내가 군대를 가고, 두 사람 중 한 명이 돌아와도 NCT 127을 잘 해내며 이어가고 있을 거란 확신이 든다"며 "군백기에 대한 걱정은 정말 하나도 없다. 그냥 '계속 멋있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날 웃게 해주는 멤버들, 주변에 있어 너무 소중해" [MD인터뷰②] 06-16 다음 '21kg 감량' 이다은 "반지 빼느라 한참 걸림" 붓기 어떻길래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