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박진영과 연애 시작…쌍둥이 대신 출근 들통 위기 [전일야화] 작성일 06-1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CntfRu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5fc0117b1785ffdd67ecfeb0078d9e5e36198cfc5e524c34d132cf06bd3d08" dmcf-pid="VjrRHb6F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65504767xnct.jpg" data-org-width="550" dmcf-mid="b67A7Mo9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65504767xn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6d566941c2cac0b97a83f977042fc2cab89da7e4dcc20f34f5fd64bab4ae49" dmcf-pid="fAmeXKP37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박진영이 박보영에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8fb908367f5d0be0c8569ded4a3fa380e53e21e503f3916e67fbd723c2496a9" dmcf-pid="4csdZ9Q0z0"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에서는 이호수(박진영 분)와 유미지(박보영)가 연애를 시작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a9087fcba0766caf2b65c4afae642a65f38ee0f07b914f40772e73fe5e5087d" dmcf-pid="8kOJ52xpF3" dmcf-ptype="general">이날 이호수는 "좋아해. 아주 오래 되게 많이"라며 고백했고, 유미지는 "나도"라며 털어놨다. 유미지는 '그럼 이제 뭐지? 나도 했으니까 사귀는 건가? 아직 사귀는 건 아닌가?'라며 혼란스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eaf910efe1bfb529c568b64df1bbcd2e7c2b2cbc63266f61d6a3ef2d1530a" dmcf-pid="6EIi1VMU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65506067adsb.jpg" data-org-width="550" dmcf-mid="KcYxYq41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65506067ad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5fcbeeab3cb719827163dd285ed55c463be19dfa196561ffd237f85c7faaf7" dmcf-pid="PDCntfRu7t" dmcf-ptype="general">특히 유미지는 데이트 도중 마주친 이호수의 지인들에게 여자친구로 소개됐고, "공사 다녀요. 여기 근처에 금융관리공사"라며 거짓말을 했다. 유미지는 이호수가 창피할까 봐 거짓말을 했다고 이야기했고, 결국 유미지와 이호수는 첫 데이트부터 갈등을 빚었다.</p> <p contents-hash="9ac0688f0ef4c8fecea6c0ce1594a603a2ed027f6b43c80ea666f20d848d0d22" dmcf-pid="QwhLF4e7z1" dmcf-ptype="general">이후 유미지는 "쪽팔려서 그랬어. 저번에 너 쪽팔릴까 봐 거짓말했다고 했는데 사실 내가 쪽팔려서 그랬다고. 아, 누가 직업 물어본 건 처음이라서 당황했어. 두손리에서는 나 백수인 거 모르는 사람도 없고 서울에서는 유미래로만 지내서. 그냥 친구라고 했으면 몰라. 여자친구랬는데 백수 소리가 안 나왔어. 내가 이래. 해본 것보다 안 해본 게 더 많아서 아니, 뭐 아는 게 있어야지. 나는 우리 사귀는 것도 그때 알았는데"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644f53362fa426f373a1ad005533bf53e9a031d092fd6a7b6a2e38fa4b920aef" dmcf-pid="xrlo38dzF5"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사귀는 게 아니었어?"라며 의아해했고, 유미지는 "내가 어떻게 알아. 해본 적도 없는데. 아니, 데이트랍시고 막 돌아다니는데 너는 재미없는지 말도 없고 계속 기분도 안 좋아 보이고 내가 꼭 너한테 문 닫은 가게 같은가 싶어서"라며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b8106850b3b9d9629fd85fa4113ab731a19f35987f24de7f873d2623cc215e71" dmcf-pid="yZph6jmepZ"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나 그날 아팠어"라며 밝혔고, 유미지는 "아팠다고? 그날 무리해서?"라며 당황했다. 이호수는 "서울 올라오기 전부터 안 좋았어. 열나고 몸살 기운에"라며 덧붙였고, 유미지는 "설마 너 그때 밤에 나 기다리다가 감기 걸린 거야? 아, 왜 말 안 했어"라며 미안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7828e2e9f3335c52f860b70ffb93ed3c72cef176a277bc2521f7df9e0cfe3" dmcf-pid="W5UlPAsd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65507411mtvy.jpg" data-org-width="550" dmcf-mid="9fUlPAsd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65507411mt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76f88939b2e6813a4ff3f7bbdaa82826eff72dcaeefc7236d4b56083bdbb64" dmcf-pid="Y1uSQcOJFH" dmcf-ptype="general">이호수는 "짐 되기 싫어서. 고작 그거 좀 밖에 있었다고 아프고 내키는 대로 무작정 같이 걷지도 못하고 데이트 장소 정할 때는 언덕이나 계단 많은지부터 살피게 만들고. 앞으로도 내가 너한테 짐이 되는 날이 더 많을 텐데 적어도 첫 데이트 땐 그냥 평범한 남자친구였으면 해서. 내 몸 아픈 거 하나도 얘기하기 힘들어하는 주제에 너한텐 왜 거짓말하냐 했네"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d941c7a3a6704cbb3608573f1df6d84e3b165b67a87f1c503e1d4e3cc5f94ee" dmcf-pid="Gt7vxkIi7G"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나도. 미안"라며 사과했고, 이호수는 유미지와 화해하고 손을 잡으려다 망설였다. 유미지는 뒤돌아 있는 이호수를 끌어안았고, 이호수는 '내가 정말 되고 싶었던 건 멀쩡한 하나나 둘이 아니라 채워진 하나였을지도 모르겠다. 고장 난 하나들이 끌어안아 서로의 모자람을 채운 어딘지 이상한 하나'라며 행복해했다.</p> <p contents-hash="e9a401243d741671d84307b43d6d0761ffd8f5101fc2c4896237f0307374971b" dmcf-pid="HFzTMECnFY"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미지는 유미래 대신 회사를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 상사 최태관(정승길)과 신경민(이시훈)에게 정체를 의심받아 위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fc37f0de601839ab153655049f38b623e4daaf4315a7df4a1a227ea7c12ef422" dmcf-pid="X3qyRDhL3W"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Z0BWewlouy"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서 쓰고 잠적' 서민재, 2주만 前남친 재저격 "짐승도 자기새낀 안버려"[SC이슈] 06-16 다음 "조작 아냐?" 정호영, 수제자와 요리대결 '패배 굴욕' (사당귀)[전일야화]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