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선우용여·홍석천과 양다리 ‘폭소’ 작성일 06-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gCzRg2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177fb538d3f43a8b26f4f09e05ca24f38f1ef46bbe119669449b98c5c861de" dmcf-pid="y7FfEYFO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콘’ 선우용여·홍석천과 양다리 ‘폭소’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bntnews/20250616070404571wlvc.jpg" data-org-width="680" dmcf-mid="QCky2LkP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bntnews/20250616070404571wl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콘’ 선우용여·홍석천과 양다리 ‘폭소’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3462abe0e360669bcca112c80d6ad087f347b17b71e25a199484b7042483d5" dmcf-pid="Wz34DG3IlR" dmcf-ptype="general"> <br>시청자들의 웃음 충전소 '개그콘서트'가 가지각색의 개그 코드로 모든 세대의 웃음을 책임졌다. </div> <p contents-hash="5d8f366d7013730b607c1b6d931eb306a42aa1563473f251826aa77109c84599" dmcf-pid="Yq08wH0CSM" dmcf-ptype="general">15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관객 참여형 개그 '챗플릭스'부터 캐릭터 개그 '썽난 사람들', 독설 개그 '자초하신 일입니다'까지 다채로운 웃음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 가득한 일요일 밤을 선물했다.</p> <p contents-hash="b88632df7717a92acfb660168dbc5570baf962dc7d46d3fcb0d2d211c3e16ddf" dmcf-pid="GBp6rXphSx" dmcf-ptype="general">'챗플릭스'는 전설의 아이돌이 컴백했다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관객들은 채팅을 통해 전설의 아이돌 그룹명을 '실버타운'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고, 팬클럽 역을 맡은 나현영은 "실버타운 늙었다!"라고 외쳐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4380c959e2376e1e06afa1a472d95d0229a0d7251dba65bb3f886faeef3607cf" dmcf-pid="HbUPmZUlCQ" dmcf-ptype="general">박성광은 리더이자 센터인 자신을 빼고 재결합하는 게 어딨냐며 뒤늦게 등장했다. 그런데 송준근은 "네 스캔들 때문에 우리가 해체한 거 아니냐"라며 박성광이 양다리였다고 화를 냈다. 관객들이 채팅으로 정한 '양다리 스캔들'의 상대는 배우 선우용여와 방송인 홍석천이었다. 관객들의 매운맛 채팅이 이어지자 박성광은 "그냥 우리 해체할까?"라고 말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629d7172a3c2da9f7cd1cfa8feb70a0ec196c81f46a79ffa007b4868e529f77" dmcf-pid="XKuQs5uSSP" dmcf-ptype="general">'썽난 사람들'에선 진상 손님 신윤승이 "내가 이 동네 최고 진상"이라며 장어집에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그때 '심곡 파출소'의 '이가을' 이수경이 등장했다. 이수경은 신윤승의 소주를 뺏어 마시려 했고, 신윤승은 급히 술잔을 뺏으면서 "내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수경은 "내가 왜 네 거야?"라고 말해 신윤승을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5ec751b33f6d90b511289997791a0a93e30b6694048e7427396bbe9424824d7" dmcf-pid="Z97xO17vS6" dmcf-ptype="general">보다 못한 신윤승은 "그렇게 술 먹으면 안 되지"라고 훈계했다. 그러자 이수경은 신윤승의 머리를 한 대 친 다음 "돼지~? 내가 왜 돼지냐. 난 '가을이었다' 거든?"이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말해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4b4ef5d9f648874b3dbcebc384ad0f100ae3a8e9ca6054187d6f5b6b8a410b3e" dmcf-pid="52zMItzTy8" dmcf-ptype="general">'자초하신 일입니다'에선 조현민 표 독설 개그가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이수빈은 조현민에게 자신의 눈웃음이 어떤지 솔직하게 평가해달라고 했다. 조현민은 "사모님이 자초하신 일입니다"라며, 조심스럽게 "처음 보면 눈썹이 4개 같다"라고 말해 한바탕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53f7f4fd81407355a704fb524597ffe8afcebb5b53c8cfeeaf8009a47e7cdf1" dmcf-pid="1VqRCFqyh4" dmcf-ptype="general">또 이수빈은 고급스러운 깃털 장식을 목에 두른 뒤, 보기에 어떤지 솔직하게 말해보라고 했다. 조현민이 아부를 떨자 이수빈은 솔직한 평가를 요구했고, 조현민은 "사모님이 자초하신 일입니다"라며 "이제는 버려야 할 셔틀콕 같다"라고 표현해 관객들의 웃음 버튼을 눌렀다.</p> <p contents-hash="dda9abbd30a6c059e9aece8890edecb5c6328a0cbedb402298378ce4ab4234aa" dmcf-pid="tDNlBdNflf" dmcf-ptype="general">한편, 다음 주 '개그콘서트'는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p> <p contents-hash="f199be614efc39bd4a978857ece5c4a16d7b879a84c0ed17aa48580229090ec7" dmcf-pid="FwjSbJj4hV"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담담해서 더 진심같은 류경수, 박보영에 "돕고 싶어" [TV온에어] 06-16 다음 방탄소년단 제이홉, 'Killin' It Girl' 안무 버전 MV 공개..독보적 에너지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