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이종격투기 선출인데 女배우에 맞았다…안면 정통 강타('무쇠소녀단2') 작성일 06-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5k1VMU32">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Q9qlBdNfp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27aa396ae755f39547d11979c4302c8eda0176c9917711492d67815ec265a" dmcf-pid="x2BSbJj4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070202840nnd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rrX6jme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070202840nn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4fbe032daba1b97a3d080c15a462949e05795fa1fd6e902dd6a124d9656bdc" dmcf-pid="yOw6rXphub" dmcf-ptype="general"><br>'무쇠소녀단2'가 복싱 지옥행 열차에 탑승하며 극한의 도전을 이어간다. 링 위에서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배우 설인아에게 맞는 장면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br><br>오는 7월 11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될 tvN '무쇠소녀단2'(연출 방글이)는 지난 시즌 철인 3종 완주 목표를 달성하며 철인으로 거듭난 유이, 박주현, 설인아와 새 멤버로 합류한 금새록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복싱 챔피언 도전기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d1953e42298c63b5f64324731c34de3f4621d29976e4ec0171f21a0a6fe653" dmcf-pid="WIrPmZUl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무쇠소녀단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070204194lwqk.jpg" data-org-width="1200" dmcf-mid="8YUQs5uS0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070204194lw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무쇠소녀단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2fa8c2e0c8490ba757233ef20cc49d291f9bd53a914bfee295b98207f47687" dmcf-pid="YCmQs5uSUq" dmcf-ptype="general"><br>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시즌1에서 '무쇠적 사고'로 철인 3종 전원 완주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겨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던 순간이 담겨 있다. 당시 멤버들은 물 공포증, 자전거 공포증 등 각자가 가진 두려움과 한계를 극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 시즌1 온라인 영상 누적 조회수 1억 5000만뷰 돌파를 기록한 바 있다.<br><br>시즌2에서는 복싱을 통해 '무쇠적사고'를 계승한다. 복싱 대회 출전을 120일 앞두고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무모한 도전이 시작되는 것. 사각의 링 안에서 오직 주먹으로 상대를 쓰러뜨려야 하는 1 대 1 대결에 유이는 "내가 누구를 때릴 수 있을까"라며 두려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br><br>이번 시즌의 목표가 생존인 가운데 복싱은 상대를 가격하고 버텨야 하는 체력 소모가 큰 운동인 만큼 탄탄한 기초 체력이 필수인 상황. 복싱 챔피언을 꿈꾸는 멤버들이 스키 점프대를 오르고, 초대형 타이어를 뒤집는 등 괴성이 난무하는 역대급 지옥 훈련과 박주현이 "복싱이 무서운 거구나"라며 울먹거리는 장면이 레전드 고난길의 서막을 예감케 하고 있다.<br><br>'운동 천재' 설인아가 '무쇠소녀단2'의 단장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의 안면을 정면으로 강타하는 순간이 포착돼 도파민을 자극한다. 격투기 전문 김동현과 함께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해 나갈 멤버들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88aa345322fe3696679da41e171cb422bcb0fce9e7e4d39a3fb316b54b1e23" dmcf-pid="GhsxO17v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N '무쇠소녀단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070205614qrnp.jpg" data-org-width="1131" dmcf-mid="6hMFRDhL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070205614qr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N '무쇠소녀단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70e11af751516026312a6b514b6eaeb34d69a8b9f25862fda9830853d6abaf" dmcf-pid="HlOMItzTz7" dmcf-ptype="general"><br>'무쇠소녀단2' 포스터에서는 상대와 겨루며 링 안을 누빌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비장함과 멤버들을 열정적으로 서포트할 김동현의 카리스마가 느껴지고 있다. '무쇠적사고'를 장착하고 복서로 새롭게 태어날 멤버들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br><br>tvN '무쇠소녀단2'는 오는 7월 11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린&슬기, 레드벨벳과 또 다른 '빨간맛'…강렬 유닛 각인 [N리뷰] 06-16 다음 '미지의 서울' 담담해서 더 진심같은 류경수, 박보영에 "돕고 싶어" [TV온에어]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