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슬기, 레드벨벳과 또 다른 '빨간맛'…강렬 유닛 각인 [N리뷰] 작성일 06-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5일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첫 단독 콘서트 둘째 날 공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5sUQnb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b2216ac8fc5428c0359175ac0d30aa41260f78a5bdcb3d2301367b5f1359c" dmcf-pid="BJWk1VMU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드벨벳 아이린&슬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1/20250616070134930dwbh.jpg" data-org-width="560" dmcf-mid="7825QcOJ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1/20250616070134930dw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77de4f0bd92363c7c8b4268e9309d10c7c5c4e024ab1c6ac37a426d51d02e2" dmcf-pid="biYEtfRuU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레드벨벳 유닛 아이린&슬기가 그룹 완전체와는 또 색다른 맛의 '빨간 맛'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7301f96456106d4f995bbb9e5278f4a3f86323a6e1eea5df1ac98f1b713eff6" dmcf-pid="KnGDF4e73G"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2025 아이린 & 슬기 콘서트 투어 [벨런스] 인 서울'(2025 IRENE & SEULGI Concert Tour [BALANCE] in SEOUL) 둘째 날 공연이 열렸다.</p> <p contents-hash="0d19b8b164b9b178a6f7c51a2fb6cc3c5b6f88bf00c5f67c9a98614c9f762e4f" dmcf-pid="9LHw38dz7Y"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레드벨벳의 유닛인 아이린&슬기가 여는 첫 단독 콘서트다. 서로 다른 두 존재가 완벽한 '균형'을 맞추는 기적 같은 순간을 무대로 표현했다. 특히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2집 '틸트'(TILT)의 전곡 무대는 물론,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담긴 무대를 준비했다.</p> <p contents-hash="fa8f38324396eafbcc4c0e057353cd5189a7a734abdf59af6df03c75955023e0" dmcf-pid="2oXr06JqzW" dmcf-ptype="general">아이린&슬기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4일 싱가포르, 7월 12일 마카오, 7월 19일 방콕, 8월 3일 타이베이, 9월 13일 쿠알라룸푸르, 9월 24~25일 도쿄 등 아시아 투어로 총 7개 지역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465ff5020eb0772d92780898d5dc9e4dce876ea24b5dfce20f748d0a71b37b25" dmcf-pid="VgZmpPiBUy" dmcf-ptype="general">투어를 앞두고 진행된 서울 공연의 둘째 날 공연에서 아이린과 슬기는 강렬한 검정 가죽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미니 2집의 '틸트'에 맞춰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p> <p contents-hash="b76dc5469c6b2b7d69d8043840a801fea0f4201619d51b84da18ffd90d3394f7" dmcf-pid="fa5sUQnb3T"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필 굿'(Feel Good)과 '트램펄린'(Trampoline)을 비롯해 지금껏 발매한 유닛의 곡들을 다채로운 매력의 퍼포먼스로 선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fcf29bae1535967324928e514920ca7116b46c698475a506bb912208cc0d33" dmcf-pid="4N1OuxLK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레드벨벳 아이린&슬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1/20250616070136214jypi.jpg" data-org-width="560" dmcf-mid="zQxunOyj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1/20250616070136214jy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d47fad1dab50e7a255e58d82e1f2b70e79cad22837b4f666b5bdc57e03a2fb" dmcf-pid="8jtI7Mo90S" dmcf-ptype="general">레드벨벳을 상징하는 색깔이 빨간색인 만큼, 이를 활용한 무대 구성과 퍼포먼스도 눈길을 끌었다. 카리스마가 중심이 될 때는 검정색으로만, 또 이후에 섹시미와 아이린&슬기 만의 비주얼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에서는 빨간 LED 효과와 레이저 효과가 어우러졌다.</p> <p contents-hash="6210c6fe63c00dd46f9255b9787f3a296555b27351be828e1a5061b775daac77" dmcf-pid="6AFCzRg2pl" dmcf-ptype="general">여기에 아이린과 슬기 또한 곳곳에 빨간색을 활용한 무대의상으로 팬들이 콘서트에서 레드벨벳 유닛만의 색다른 '빨간 맛'을 느끼도록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534f1759ab7ece5adf253969ee3e2984d07440ae9dcb46dafe55e6acaa0a031" dmcf-pid="Pc3hqeaV0h" dmcf-ptype="general">아이린과 슬기, 각자의 솔로무대도 돋보였다. 특히 아이린은 '카칭'(Ka-Ching) 무대에서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선보이면서 눈길을 끌었고, 슬기는 '데드 맨 러닝'(Dead Man Runnin')을 부를 때 핸드마이크로 인해 립스틱이 번질 정도로 열정의 라이브를 펼쳐 올림픽홀을 열기로 가득 채웠다.</p> <p contents-hash="fc0816f667ebb773df948f3df3992b7064a0f6ab8a1e70dad85d03e47052f9f9" dmcf-pid="Qc3hqeaV3C" dmcf-ptype="general">유닛 곡 외에도 레드벨벳 단체곡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본 공연이 끝난 후 앙코르 무대에서 두 사람은 '빨간 맛' '짐살라빔'을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열창하며, 5인조 레드벨벳이 아닌 유닛 아이린&슬기 만의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에 앞으로 아시아 투어를 떠날 이들이 어떤 성과를 거두고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게 했다.</p> <p contents-hash="162bb742fa498c4541e975719d31d60c5057ddbe0f0add3fd4156e7cae990dc1" dmcf-pid="xk0lBdNfuI" dmcf-ptype="general">한편 공연을 마치며 아이린은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일을 하게 되어서, 또 여러분이 제 곁에 있어 줘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라며 "이렇게 오랫동안 지금까지도 저희 곁을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a256c25116f211dbf2e09e52e107ef66ffd406e40ae9e00c1186a727fcf128" dmcf-pid="y7N8wH0CpO" dmcf-ptype="general">슬기 또한 "여러분들의 좋은 기운 받고 돌아간다"라며 "저희가 또다시 나올 때까지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투어도 잘 다녀오도록 하겠다"라고 인사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1a97b161f125d11b8409708077a03f4c5b0a63fe46d975b9c41898fb3fd929f" dmcf-pid="Wzj6rXphFs"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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