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와 마지막 여행” 기안84, 그림 선물과 함께 작별인사 ‘뭉클’ (‘태계일주4’) 작성일 06-1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XaalHEk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a29457ced2224aef42abeeb1e32caa8f80320539dca31693dbc12eba32f33" dmcf-pid="psQXXKP3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722607fyly.jpg" data-org-width="650" dmcf-mid="1FpwwH0C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722607fy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6156f3f0a9af192b23500353a6ed0684c8cd35ca487c66c63baa21cfbdb5a0" dmcf-pid="UOxZZ9Q0k0"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덱스와 이별을 앞두고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이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f8fb85940e35b56282a9ad0af434c4f1080ed77d1eb644b9acaccfd4785d416" dmcf-pid="uIM552xpg3"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이별을 앞두고 애틋해진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 덱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b887d38ad17a574d1d9dc25fdcb7e2c27e628993177d28f2c9e439d7a93e11b" dmcf-pid="7CR11VMUkF" dmcf-ptype="general">이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덱스는 형들에게 맞춤 선물했다. 먼저 기안84에게는 고급 위스키와 위스키를 담는 통을 선물했다. 그는 “머리 아프지 말라고 싼 거 말고 비싼 걸로 사왔다”라며 “기안이 형 같은 경우 술을 엄청 많이 먹진 않는데 그 술한테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다. 힘들 때, 위로 받고 싶을 때 남은 여행 기간 동안 드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술을 준비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6094c6ce8e84fd1469f4b37bd67839bcf3bc9208473a69abf74e87feef3cb93" dmcf-pid="zhettfRugt" dmcf-ptype="general">이시언에게는 등산용 스틱을 선물했다. 덱스는 “시언이 형이랑 은근히 취미가 겹친다. 오토바이, 캠핑 그래서 내가 주고 싶은 선물들 다 있을 거 같은데 챙겨오지 않았을 거 같은 거는 등산용 스틱이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01ef36721663ba75e2c3dc0376fcf212270813e23445b521c48de15e3b39c9" dmcf-pid="qldFF4e7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722864wbyy.jpg" data-org-width="530" dmcf-mid="tq2vvU9H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722864wb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758aa43293b9b966d294aaff15f615530662364c8d20d3948f9fa752d769fd8" dmcf-pid="BSJ338dzA5" dmcf-ptype="general">앞서 덱스는 일부러 등산용 스틱을 보여준 바. 그는 “이 형이 관심있어 하나 슬쩍 떠봤는데 좋아했다. 어쨌든 남은 여행 기간 동안 이 스틱이 형의 남은 다리가 되어 줄 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2c78ed0d25413d60a861610b6d6f2e370b50ae2c792d68d33a2857d537bf39c" dmcf-pid="bvi006Jqk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빠니보틀을 위한 선물은 맥가이버 칼과 야간 투시경이었다. 빠니보틀은 “나 이거 진짜 갖고 싶었다. 옛날부터 사야지 했던 건데”라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나 소름 돋는 게 내 취향을 이렇게 저격한 사람은 처음이다. 내가 좋아하는 걸 어떻게 알았나 싶어서 소름 돋았다. 너무 신났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0f52c55cb021e909b492b9f5d19e0f5322748d972679261b8c4cb9a5848f17e0" dmcf-pid="KTnppPiBAX" dmcf-ptype="general">훈훈한 분위기 속 기안84도 덱스를 위한 선물을 꺼냈다. 바로 히말라야에서 구입한 티셔츠에 직접 덱스 초상화을 그려 넣은 것. 약 2시간에 걸쳐 완성한 정성 가득 그림 티셔츠였다.</p> <p contents-hash="5920967d4ca33278ec7eea11bc03fc9a057f88c1f09c8ae63cd924c2cd202290" dmcf-pid="9yLUUQnbcH"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시언이 형도 그림을 그려줬고 빠니도 생일 때 그려줬는데 덱스만 못 그려줬다. 그래서 가기 전에 그림 그려줬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깜짝 선물에 감동받은 덱스는 “이건 가보다 가보”라며 “감사해요 형”이라고 눈을 떼지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eb7a0d61059741023d89538be63b4cfd1b514227b1aa50b6fdb21387c4fbb2" dmcf-pid="2WouuxLK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723117utix.jpg" data-org-width="530" dmcf-mid="F17ss5uS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723117uti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b9f3035b4dd71038e6ce408e60d9ebf01e8c5bb1efd7369c870720023a5f98" dmcf-pid="VYg77Mo9g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티셔츠에는 ‘태세계 마무리 여행’이라고 적혀 있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기안84는 “덱스한테 하는 말이면서도 나 스스로에게 저 애기를 했다. 덱스가 ‘태계일주’ 올 때마다 오바이트 하고 고생했다. 근데 오겠다고 하더라. 아마 덱스도 이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이번 여행에 와줘서 너무 고맙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60540ededb0e53c1ab5e99ac6670bb99a0eb7d94c6fcdbf5d2734126a9147b4" dmcf-pid="fldFF4e7jW" dmcf-ptype="general">그러자 덱스는 “이건 두고두고 기억에 남겠다”라며 “애초에 선물 자체를 줄거라고 생각을 못했다. 그림일 거라고 더더욱 생각 못했다. 마다가스카르 때 너무 부러웠던 기억이 난다. 근데 그 당시에도 대한민국의 유명 웹툰 작가가 그려준 그림이 부러웠던 게 아니고 이렇게 정성을 드린 선물을 다른 사람에 준다는 게 부러웠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65e1efa6af5916f38326a06c4c175e5944aefaa998deeb4577163de45dbae8a" dmcf-pid="4SJ338dzoy"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그 선물을 받게 돼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기안84라는 사람의 정성을 받게 돼서. 그리고 그 안에 이번에 우리의 마지막 여행이라는 멘트와 함께 날짜가 써 있는데 시간 자체를 그림에 가뒀다고 생각했다. 이 그림을 보면서 어찌보면 진짜 마지막 여행이 될 수 있는, 영원히 기억될 수 있겠구나. 하나의 상징물로서 너무 감사하고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따.</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7508232e5983e9f12b82dea9fdbdec0c9ca30b57252d1c6e8f70a59b2250a8" dmcf-pid="8vi006Jq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723468dplp.jpg" data-org-width="530" dmcf-mid="3kHgghGk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723468dp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07e1bd042d15b740cd81470193033a6fb7e674c8037abf29d2c69dc01a37f6" dmcf-pid="6TnppPiBov" dmcf-ptype="general">이후 덱스는 스튜디오에서 기안84가 선물한 티셔츠를 액자에 보관한다고 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40ead9eb7af7fb8819ffd50db4193d0821ae685f818eda12b52bf6d7f79bf5a" dmcf-pid="PyLUUQnbAS"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언은 덱스와의 마지막 여행에 대해 “너무 행복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눈물을 쏟아낸 그는 “왜 이러는 지 모르겠다”라면서도 “다시는 (이런 순간이) 올 거라는 생각이 안 들어서 조금 울컥했다. 너무 아쉬운 마지막 밤이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3684954faa190b0e91fa9566502af4725f65ac38752f840fb1d1a1180a559c" dmcf-pid="QWouuxLKal" dmcf-ptype="general">덱스는 이번 여행을 마무리하며 “형들이랑 함께해서 좋았다”라며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게 다른 것도 아니고 캠핑 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시답지 않은 농담을 주고 받은게 생각이 난다. 이런 스타일 이런 분위기 싫은데 좋다. 이 형들의 매력인 것 같고, 나도 어느새 이슬비처럼 이들한테 젖어들었다”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5b7665a07cf3d74752cb8b8af4873fbde65f29775bb62e14478b33f1a64da42" dmcf-pid="xYg77Mo9oh"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e6b8fa2351be0aba3974e6c4a845d5d09603e9fa89cf0cfd9967afec55c98db0" dmcf-pid="yRFkkWtscC" dmcf-ptype="general">[사진]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세 인성시 장악’→박보검 ‘분노의 핵주먹’ (굿보이) 06-16 다음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흥행 열기 잇는다…동접자 연일 10만명 이상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