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후 잠적' 서민재, 전 남친 '재저격'…"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려"[SC이슈] 작성일 06-1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CgQcOJ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642b903391fcf7be11f185d9c57bbe26c5ba5eb08aefd37de5625c0a0fbd3d" dmcf-pid="3GZsalHE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Chosun/20250616071301119kymr.jpg" data-org-width="700" dmcf-mid="1uPUGB8t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Chosun/20250616071301119kym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70a84b64da45c74690bcf5d0a7722c949076a9d815fa4580f0f7a2b3be9a13" dmcf-pid="0H5ONSXDs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또다시 연락이 두절된 남자친구 A씨를 또 한 번 공개저격했다.</p> <p contents-hash="a1a95782d9fe8855a2391f717f1f99b53ee0079e7b2b30944928acdd961f5616" dmcf-pid="pX1IjvZwmh"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연락을 하라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책임을 질 건지. 피한다고 얘기가 달라지니?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릴걸?"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2de781427ad146929d8ffe7d2648efef2a188e42a927aadf713c3e25aaf3dad" dmcf-pid="UZtCAT5rm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싸튀하고 임신한 여자 스토킹으로 고소해서 접근·연락 금지 조치해 놓고 숨어있지 말고. 진짜 살기 편하겠다. 싸질러놓고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어놓고 잠수 타면 없던 일 되고, 학교, 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며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1111952b14aab535043de76361789f38a79841f8713442d9618550fe24103fa" dmcf-pid="u5Fhcy1mEI"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A씨의 지인들에게도 직접 호소했다. "주변 지인들 보시면 연락하라고 전해달라. 제발.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시고 제발"이라고 간절한 메시지를 전한 것.</p> <p contents-hash="46c45d674eac556bac715c86ddefdc642e4ae20f067309090f1b924e6a6aa497" dmcf-pid="713lkWtswO"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지난 10일 초음파 사진과 함께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린다"는 문구를 올리며 임신 사실을 넌지시 밝혔고, 이후에도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과 초음파 사진을 나란히 게재하며 "없던 일인 척하면 없던 일이 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bda1743849885073b075a44a9dcc5552a4ad7e02f554c923fc62770058c5b71f" dmcf-pid="zt0SEYFOIs"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4일 서민재는 "남자친구가 스토킹으로 저 고소한다고 연락 왔다. 형사처벌 할 거라고"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13c5cef621f5673a05d6f21db183798595703046af91d1b8d674e970ae208e1" dmcf-pid="qDmi4awMrm" dmcf-ptype="general">그는 "이게 어떻게 스토킹이냐. 아기 낳고 키우는 거 도와주는 거 상의하자고 대화하자고 하는데"라며 "저 돈도 없고 변호사 선임할 능력도 없다. 제가 바라는 건 아기 낳고 키우는 거 어떻게 도울 건지 대화로 상의하는 것 뿐이다. 제발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37f9eb73115bcbc74c78d8dbb4f4c4eb6d5012caa089e9a0eed6cc703107e539" dmcf-pid="Bwsn8NrREr" dmcf-ptype="general">앞서 서민재는 남자친구와 나눈 대화를 캡처해 공개하며 연락이 닿지 않음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fdf0db219378576c41df1c070411c5073d3510a16daa42b2679410ed60aacd79" dmcf-pid="brOL6jmeIw" dmcf-ptype="general">전날 서민재는 "아빠된 거 축하해"라며 남자친구의 실명에 나이까지 공개했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 했다. 너무 구체적인 신상공개에 네티즌들은 단순한 임신 발표가 아닌 '혹시 감성이 섞인 폭로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f146baa1cba19f5e6acbf6a542a5a2d5b78e749851de0c4aeb9011f7085f4bff" dmcf-pid="KmIoPAsdmD"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현재 남자친구와 연락두절된 상태. 서민재는 '연락 좀 해줘.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떡해.. 이렇게 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라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4a89c37504ce27e473cd95f8866e8abf140e6d54b3040634ecbb6098e9df0be0" dmcf-pid="9sCgQcOJwE" dmcf-ptype="general">이에 남자친구는 "누나 나도 너무 갑작스러운 상황에 답장을 빨리 못했어. 내가 너무 머리가 아파서 내일 누나한테 연락 줄게. 나랑 누나랑 같이 얘기하자'라 답했다. </p> <p contents-hash="5678a85362428fedaf5a093f14411a02e83fb7ca772e3cac7fa212a6c563c7e3" dmcf-pid="2OhaxkIiOk" dmcf-ptype="general">연락이 없는 남자친구에 서민재는 "연락 좀 줘. 언제까지 피해기만 할 거야" "나 좀 살려줘" "너 계속 피할 거지" "집으로 갈게 잠깐 나와봐" "2시에 도착할 거 같아. 잠깐만 내려와줘" "제발 연락 좀 받아"라 매달렸다 .</p> <p contents-hash="23575470cca4e6bb088a398056ca700c66b40ebb5188401b32b38b81a390ba70" dmcf-pid="VIlNMECnOc" dmcf-ptype="general">남자친구 측은 "오히려 지속적인 감금과 폭행 피해를 입었다"라며 책임을 회피한 적 없다는 입장과 함께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d8b7d8263dd4ca28f983a0dc983c5fe3fde6ddca057f1b224a0f527488e18d4c" dmcf-pid="fCSjRDhLDA" dmcf-ptype="general">이후 서민재는 지난달 19일 '유서'라는 제목의 글을 공유한 뒤 SNS 활동을 중단해 팬 걱정을 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530687bd94e6c63ee928ad943bf903c47c1da751c9d9b7ae5f2a9bce045c33f" dmcf-pid="4hvAewloOj"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양세찬, 작정한 썸녀 김아영에 "예쁘네요"···최다니엘과 삼각 러브라인, 결말은? 06-16 다음 오래된만남추구, 2기 자기소개(오만추)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