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기자 샤라웃' 박제..남궁민, 이유있는 반박 "자극 아닌 정통멜로 될 것" 작성일 06-16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ASEYFOk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d4566c32909e3b95e308bc6a51c81f11dab3145d49b45fe0aee150c2a96ff8" dmcf-pid="F7cvDG3I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133654wnyu.png" data-org-width="530" dmcf-mid="5PwYs5uS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133654wny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57542b7225487f4604864952aa6c6b42b1dbf6c772cbdcadcdf66b0eb095a2" dmcf-pid="3zkTwH0CAD"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남궁민이 시청률 부진 속에서도 작품에 대한 뚝심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자극적인 기사 제목에도 감사 인사를 남긴 그의 반응이 오히려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6c3e587dbcbd5dea7c1b8829f67aa3bfb993c92c78364e884b032afd0aaf8fc" dmcf-pid="0qEyrXphoE"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 대한 한 기사를 스토리에 올리며 직접 언급했다. 해당 기사 제목은 ‘시청률 1/3토막…남궁민 지상파 꼴찌 굴욕, 죽지 마요’. 자극적인 제목과 기사 본문의 내용이 달랐던 것. </p> <p contents-hash="43357128ca4dc9d17389f24e2233a3e64798983c97bb83d66f93dc6bab6f930a" dmcf-pid="pBDWmZUljk"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이를 겸손한 자세로 받아들였다.그는 “기자님, 자극적인 제목과 달리 내용을 보니 드라마를 봐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이례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어 “현재 낮은 시청률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너무 자신 있습니다. 딱 5화까지만 지금처럼 바라봐 주세요”라고 당부, 자신감과 진심이 묻어나는 멘트였다. 또한 “그때에도 탁월한 반등이 없다면 혼쭐을 내주세요. 제 책임일 겁니다”라며 책임감까지 덧붙였다. 단순한 반박이 아닌, 드라마에 대한 확신과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팬들과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는 모습이 내비춰진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c2441fff1dfef76983f3020f28fc9f527de986ba803a5caf21bf9788b9018a" dmcf-pid="UbwYs5uSo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134030cbco.png" data-org-width="650" dmcf-mid="1jNhcy1m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071134030cbc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7d35323739a2a85d3fb293d7ebd6a7df51cf9c9ceb587ed2eff4e2da1e85ee" dmcf-pid="uKrGO17vA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우리영화’는 1회 시청률 4.2%로 출발했으나 2화에서 3.0%로 다소 하락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우려 섞인 반응도 나왔지만, 남궁민은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있다.이는 제작발표회 당시부터 메이킹 영상에도 드러났던 작품에 대한 남궁민의 확신과도 일치한다. 그는 “전여빈과 케미가 너무 잘 맞는다. 멜로와 호흡이 중요한 드라마인데 자연스럽고 따뜻한 감정이 잘 표현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1b6a73d3adb4156eb7af778527a3e0d415953d609c16c0e21de7367289d1fb7a" dmcf-pid="79mHItzTaj" dmcf-ptype="general">또한 “이 작품은 감독님이 ‘슴슴한 평양냉면 같은 맛’이라고 표현했는데 나도 동의한다”며 “자극적인 재미보단, 정통 멜로가 주는 잔잔한 여운과 진심을 담아낸 작품”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요즘 같은 시대에 정통 멜로는 오히려 새로운 재미가 될 수 있다. 열심히 준비했기에 시청자 반응이 궁금하고 자신 있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9b8ee1a761cb80cfd809787967858d973308ad5cf6b58031616465a6053ec49" dmcf-pid="z2sXCFqyoN" dmcf-ptype="general">그렇기에 그는 지금의 시청률 논란에도 오히려 당당하게 작품을 추천하고, 비판조차 반가워하는 여유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727d17729a87d10e81e29ece935c6a856a8450b810a2c57e4052d28578695c51" dmcf-pid="qVOZh3BWka" dmcf-ptype="general">한편, SBS ‘우리영화’는 내일이 없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br>/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기안84 그림 선물에 감동 “빠니보틀 부러웠는데..영원히 기억” (‘태계일주4’)[핫피플] 06-16 다음 '런닝맨' 양세찬, 작정한 썸녀 김아영에 "예쁘네요"···최다니엘과 삼각 러브라인, 결말은?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