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홍기, 오랫동안 고생하던 종기로 병원行···의사, "40대 되면 점점 나아질 것" 위로 작성일 06-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pbkWtsA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b8f26f1d4f87f17dd96c3d13b4e6eecdde61aa1ba82cab78aebb895e64327" dmcf-pid="VyFzjvZwa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BSfunE/20250616074213777pgvg.jpg" data-org-width="700" dmcf-mid="95Lc38dz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BSfunE/20250616074213777pg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6ff26ae52e5069c10df53bebe9aad32a21ad1fec3ffe3405ee1db5f020eccf" dmcf-pid="fW3qAT5raR"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홍기가 병원을 찾아가 어머니를 걱정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e07caa1cc6a4a39f75c935be8c0da163dcbe6d9dad2ff5cecd2c637d25c9ec81" dmcf-pid="4Y0Bcy1mkM"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병원을 찾은 이홍기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9b4217da3baa65be96e4d2838a7e715db8740a36be56a6830b907b576c979dc" dmcf-pid="8GpbkWtso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홍기는 "싸한 느낌이 와서 검사 한번 받아보려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의사는 "요즘이 종기가 많이 생기는 시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1733cda0824ebead5a492d2446535cf462dc72a8cc318dd555ae18e07239f0b" dmcf-pid="6HUKEYFOaQ" dmcf-ptype="general">사실 이홍기는 오랫동안 종기로 고생을 했던 것. 무려 종기 수술을 8번이나 받았다는 이홍기는 축제 시즌을 앞두고 염증이 생기지 않았는지 조기 검진을 하러 왔던 것이었다.</p> <p contents-hash="f5119be8a3acd99e832d46a39b22e26110015441aea937c394a66bc53b107bac" dmcf-pid="PXu9DG3IaP" dmcf-ptype="general">중학생 때부터 엉덩이에 종기가 생겼다는 이홍기는 "수업시간에 앉아있지도 못해 반만 걸치고 있었다. 그러다가 수업 시간에 터졌는데 엉덩이가 다 젖어서 조퇴까지 했다. 그런데 그때는 그게 뭔지 잘 몰라서 병원 갈 생각도 못했다"라고 첫 종기에 대한 경험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3be2b2103df553668f849ab46499f5532b3414c5243c9619bd10a7245cbdb63" dmcf-pid="QZ72wH0Cg6" dmcf-ptype="general">의사는 검진 결과, 엉덩이에는 염증이 보이지 않고 겨드랑이에는 염증이 보인다며 "초기에 발견했으니 잘 관리하는 걸로 하자"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3c7cdf035c32e9bea621afbfe3270a47d6599296a39d28eecc83fa9167cc74b" dmcf-pid="x5zVrXphj8" dmcf-ptype="general">또한 의사는 "남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될 때 종기가 많이 생기는데 40대가 되면 남성 호르몬 분비가 줄어드니까 점점 나아질 것"이라며 이홍기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6ac0a19c3983c782749eff3151009a1c6991ba8abfb5d3adf952b45c0ed53998" dmcf-pid="ynEIbJj4k4"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홍기는 "그건 남성 호르몬이 점점 사라진다는 뜻 아니냐"라며 우울한 얼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254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 길들이기', 주말 1위…'하이파이브' 150만 돌파 [무비투데이] 06-16 다음 日 록의 전설 지기(ZIGGY), 8월 17일 첫 내한 확정!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