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에이스'임종훈X오준성조,WTT컨텐더 스코피예 남복 우승! 오준성,한국거래소 입단후 첫우승 합작 작성일 06-16 7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6/16/2025061701001056900147541_2025061607541656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출처=WTT</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6/16/2025061701001056900147542_20250616075416578.jpg" alt="" /></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가 WTT 남자복식 첫 우승을 합작했다. <br><br>임종훈-오준성조는 15일(한국시각) 북마케도니아 스코피예 제인 산단스키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WTT컨덴더 스코피예에서 '까다로운 인도 듀오' 마나브 다카르-마누시 시아조를 게임스코어 3대0으로 돌려세우고 우승했다. <br><br>1게임을 11-9로 잡아낸 후 2게임을 11-7로 승리했고 3게임을 11-9로 마무리했다. 4강에서 중국 리헤첸-웬루이보조를 3대0으로 돌려세우며 결승에 오른 임-오조는 눈부신 경기력을 선보이며 23분 만에 우승을 결정 지었다. 이번 우승은 '오상은 2세'이자 한국탁구의 미래로 촉망받아온 오준성이 이달 초 유남규 감독이 이끄는 한국거래소 유니폼을 입은 후 한솥밥 동료가 된 '왼손 절대 에이스' 임종훈과 복식조로 손발을 맞춰 나서 첫 대회에서 일군 첫 우승이다. <br><br>임종훈은 세계선수권에서 신유빈과 혼합복식 동메달을 따낸 직후 이어진 WTT대회 복식에서도 정상에 서며 '복식 에이스'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br><br>하지만 17일 이어지는 WTT스타컨텐더 류브랴나(슬로베니아)와 24일 시작되는 WTT컨텐더 자그레브(크로아티아)에서 임종훈은 '세계선수권 파트너' 안재현(한국거래소)과 함께한다. 오준성은 WTT컨텐더 자그레브에서 또다른 '왼손 에이스' 조대성(삼성생명)과 포디움에 도전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박주호 아들 건후, 축구 선수 지망생으로 훌쩍 성장 '꽃미남 따로 없네' 06-16 다음 AB6IX 팬 콘서트에서 밴드셋 무대→컴백 스포 까지!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