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아들 건후, 축구 선수 지망생으로 훌쩍 성장 '꽃미남 따로 없네' 작성일 06-1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JB38dzNZ"> <p contents-hash="f7ca07b16af57ff64dc997c70dcafa06ea8405751b4288a735ee324ba700e735" dmcf-pid="xgib06JqAX"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남다른 축구 실력과 외국어 인터뷰 실력을 공개하며 미래 한국 축구 에이스 자리를 예약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4efa6ef2c094be85bbea588cdb076a32094b66ea728248373fd3d0bf8559e3" dmcf-pid="yFZrNSXD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MBC/20250616075621371anor.jpg" data-org-width="900" dmcf-mid="P2vNdrSg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MBC/20250616075621371an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e00f5b4c46248f6428644f4eb1c6ca51509ef43b368b0a30a6980018ffe5d7" dmcf-pid="W35mjvZwAG" dmcf-ptype="general"><br>6월 15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5회에서는 돌아온 국민 삼 남매, ‘찐건나블리’ 나은, 건후, 진우와 사이판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도아의 사생활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d4081ac6004a8c38c434fd89110285ef05e30fb026629f09d5201c1dbcb5834" dmcf-pid="Y01sAT5rNY" dmcf-ptype="general">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찐건나블리는 여전히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첫째 나은, 축구 선수를 지망하는 둘째 건후, 그리고 귀여움 한도 초과 막내 진우까지, 몰라보게 자란 삼 남매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e41523538ce4ce559f081a146adc0263483a9bf67140c975552153797db48f5" dmcf-pid="GptOcy1mgW" dmcf-ptype="general">특히 건후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 아빠 박주호의 축구 역사까지 줄줄 외우며 “17세에 국가대표가 되고, FC바르셀로나와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위해 누나 나은이와 함께 영어와 독일어 인터뷰까지 연습하는 모습이 기특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fef260c785311e01d6837730ffac21a37e41bd6c0f384b8ab6a0b8245fd4a36f" dmcf-pid="HUFIkWtsgy"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다른 팀과 만나 경기를 펼치는 날, 건후는 “세 골 넣겠다”라며 자신만만하게 경기장에 들어섰다. 그라운드를 누비던 건후의 슈팅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들어가자 자기가 넣은 것처럼 좋아했고, 박주호도 “저 날은 건후가 넣은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전반전이 끝난 뒤 “우리가 이기고 있어. 나 때문에”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건후의 멘트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16ca64d7abbdc79882ebb4cba66e2fe532af060a9eecd2583c030d8e52a9411" dmcf-pid="Xu3CEYFOgT" dmcf-ptype="general">후반전에는 상대팀의 강한 역습 속에 건후는 다른 선수와 부딪혀 넘어지기도 했지만, 에이스답게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경기 후 건후는 “해트트릭을 못 해서 아쉽다”며 울먹였다. 이를 보던 박주호는 “건후를 보면서, 우리 가족들이 나를 어떻게 봤는지 알 것 같다”라고 말해 속내를 전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건후와 그런 아들을 통해 자신을 비춰보는 아빠 박주호의 진심이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80929e61404cb79f958e7ab12e0e8e00acb2dd08d61eead98647a3baa3515654" dmcf-pid="ZCmd8NrRk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5세 진우는 인생 처음으로 절친과 둘이서 식당 가기에 도전했다. 이때 평소에 친구에게 먼저 고기를 챙겨주고, 본인은 채소만 먹는 진우를 보며 박주호가 “말도 안 돼”라며 충격을 받았다. 평소 진우는 채소를 싫어해 잘게 잘라서 다른 음식에 섞어줘야 한다는 것. 아무리 자녀를 잘 안다고 생각하고 있는 부모도 미처 몰랐던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순간이 시청자들에게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5e92386953b096ea051b71a55220e59285dcdd7eb5dd65fef334db7584bac609" dmcf-pid="5hsJ6jmeAS" dmcf-ptype="general">이어 사이판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고 있는 도아의 사생활이 펼쳐졌다. 먼저 인생 첫 혼밥에 도전한 도아는 빵을 사랑하는 ‘빵도아’답게 식당에 들어가자마자 ‘빵 코너’로 돌진했다. 큰 접시에 굽지 않은 식빵 한 조각만 들고 와 맛있게 먹던 도아는 이후에도 식빵만 여러 번 가져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6a4acbad82a6837fcc181114414f671ffddcfe8fc372c07cb20a92666393904" dmcf-pid="1lOiPAsdol" dmcf-ptype="general">식빵을 가운데부터, 테두리부터, 접어서, 찢어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도아의 모습에 아빠 박정우는 “평소에는 저렇게 못 먹게 해서, 이렇게 가져온 것 같다”며 “양심은 있는지 그래도 매 접시마다 다른 음식처럼 먹는다”라고 분석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760fc7354859ee8a4d6ba91f10014cb81498021984611d5f590e21154012df51" dmcf-pid="tSInQcOJch" dmcf-ptype="general">식사 후 두 부녀는 사이판의 명소 ‘그로토 동굴’을 찾았다. 100여 계단을 내려가야 하는 이곳에서 박정우는 도아를 목말 태운 채 이동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미리 바른 선크림 탓에 입장을 거부당했고, 다시 계단을 올라가야 했다. 이 와중에도 박정우는 “도아 덕분에 하체 운동하네”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4345f758e04e3559c702a441deffa1ab15a6871e14481593fc8885781ce1fed" dmcf-pid="FvCLxkIiAC" dmcf-ptype="general">다시 돌아온 그로토 동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도아의 키보다도 높은 바위에서 다이빙을 해야 했는데. 처음에는 긴장한 도아였지만, 아빠의 응원 속에 “할 수 있다”며 주먹을 불끈 쥐고는 용감하게 다이빙에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두려움을 이겨낸 뒤 푸른빛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도아의 성장이 기특하게 느껴졌다. </p> <p contents-hash="1ec8057f92a4c03595dc519f4c43f2eed88f0c230616d821f99b4f61836f759e" dmcf-pid="3ThoMECnaI"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한국을 찾은 사랑이가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의 예술고등학교에서 일일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089f80b800ca57462db59abfd60631f5e4faa7568cf36fbcc53eb08e08fd68d" dmcf-pid="0ylgRDhLjO"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EN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영 헬스케어브랜드, 백화점 입점 '사업가로 날개 훨훨' 06-16 다음 '탁구 에이스'임종훈X오준성조,WTT컨텐더 스코피예 남복 우승! 오준성,한국거래소 입단후 첫우승 합작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