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민재, 잠적설 깨고 전남친 저격 "아이 어떻게 책임질지 말해" 작성일 06-1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k6bJj43q">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xWA4qeaVu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85b40fc4409a81f635809c2256ad7c9eb10589f8c884f2c2db497df508520" dmcf-pid="yMUhDG3Ip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075603691duqd.jpg" data-org-width="1200" dmcf-mid="PlfZvU9H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075603691du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3c1886aede7343e4b2dcd564c12bcd0b2b2a0fba58884502e741800d29dc01" dmcf-pid="WRulwH0C7u" dmcf-ptype="general">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로 얼굴을 알린 서민재(31·개명 후 서은우)가 연락을 끊고 잠적한 전 남자친구 A씨를 향해 또 한 번 공개적으로 분노를 표출했다. 서민재는 A씨와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 중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br><br>서민재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락하라고.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책임질 건지 말하라"며 "피한다고 상황이 달라지냐"고 강하게 호소했다. 이어 "짐승도 자기 새끼는 안 버릴 것"이라며 거침없는 표현으로 억울함을 토로했다.<br><br>그는 A씨가 자신을 스토킹 혐의로 고소해 접근금지 조치를 취한 사실도 언급했다. "임신한 여자를 스토킹으로 고소해놓고 숨어있다. 싸질러놓고 고소하고 잠수 타면 없던 일이 되냐"며 "학교, 직장 생활은 아무렇지 않게 잘하고 있겠지. 세상 참 살기 좋겠다"고 일침을 날렸다.<br><br>또한 A씨의 지인들을 향해 "혹시 주변에 아는 분 계시면 연락 좀 하라고 전해주세요.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도와주세요"라며 호소했다.<br><br>앞서 서민재는 지난달 2일 자신의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A씨가 연락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의 실명, 학력, 나이, 직장, 가족 정보까지 공개하면서 논란이 커졌다.<br><br>A씨 측은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대해 서민재 측은 "원하는 것은 법적 다툼이 아닌 아이 아버지로서의 책임 있는 자세와 진정성 있는 대화"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서민재는 한동안 별다른 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주변의 우려를 사기도 했다. <br><br>그는 2019 미스코리아 경북 진 출신으로, 현대자동차 대졸 공채 최초의 여성 정비사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20년 '하트시그널3'를 통해 대중에 알려졌으며, 지난해 1월에는 전 연인인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과 함께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준, 배우로 中 '포풍추영' 찍고 상하이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등장 06-16 다음 김소영 헬스케어브랜드, 백화점 입점 '사업가로 날개 훨훨'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