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건후, 축구 실력+외국어까지 완벽 작성일 06-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fd8NrR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639ab9eda67000b57c781d7275a499f45fcb91e9aa8550007543723fa99818" dmcf-pid="5c4J6jme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 건후, 축구 실력+외국어까지 완벽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bntnews/20250616075504209srdv.jpg" data-org-width="680" dmcf-mid="XQurNSXD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bntnews/20250616075504209sr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 건후, 축구 실력+외국어까지 완벽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30ddbfc1758c11d5d7316ad3e23fb165fb64f40a96c855782e0c884736a759" dmcf-pid="1k8iPAsdhM"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남다른 축구 실력과 외국어 인터뷰 실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d5f82ec74bb2596013329e8647bfd6fdd55649d039a15e4e262bfe4ae341ddce" dmcf-pid="tE6nQcOJWx"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5회에서는 돌아온 국민 삼 남매, ‘찐건나블리’ 나은, 건후, 진우와 사이판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도아의 사생활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4873c934590276ab03d28c2158e514c3d10bf68356a3e2b4d16ed8d622e1be1" dmcf-pid="FDPLxkIihQ" dmcf-ptype="general">이날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찐건나블리는 여전히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첫째 나은, 축구 선수를 지망하는 둘째 건후, 그리고 귀여움 한도 초과 막내 진우까지, 몰라보게 자란 삼 남매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e7578fb3a3b5fd9f0c0b044e0956e6cb769bbca2d01bc7d3662750f69af8055" dmcf-pid="3wQoMECnCP" dmcf-ptype="general">특히 건후는 자신이 태어나기 전 아빠 박주호의 축구 역사까지 줄줄 외우며 “17세에 국가대표가 되고, FC바르셀로나와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위해 누나 나은이와 함께 영어와 독일어 인터뷰까지 연습하는 모습이 기특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4743191417a14dcc708ae69bb4d2ee96ac52f66024d4d2b9e3c2bb9a50aebe5" dmcf-pid="0rxgRDhLC6"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다른 팀과 만나 경기를 펼치는 날, 건후는 “세 골 넣겠다”라며 자신만만하게 경기장에 들어섰다. 그라운드를 누비던 건후의 슈팅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들어가자 자기가 넣은 것처럼 좋아했고, 박주호도 “저 날은 건후가 넣은 줄 알았다”며 놀라워했다. 전반전이 끝난 뒤 “우리가 이기고 있어. 나 때문에”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건후의 멘트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69c5b8825d3c5787774a8ad72c4be9a0d289f00a30f72319667f1d117b4bcad" dmcf-pid="pmMaewlol8" dmcf-ptype="general">후반전에는 상대팀의 강한 역습 속에 건후는 다른 선수와 부딪혀 넘어지기도 했지만, 에이스답게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경기 후 건후는 “해트트릭을 못 해서 아쉽다”며 울먹였다. 이를 보던 박주호는 “건후를 보면서, 우리 가족들이 나를 어떻게 봤는지 알 것 같다”라고 말해 속내를 전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건후와 그런 아들을 통해 자신을 비춰보는 아빠 박주호의 진심이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49157634e18dc134fd19820a866c86b76d5a0e3764fa6f590252dfc54393cb4" dmcf-pid="USLDghGkv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5세 진우는 인생 처음으로 절친과 둘이서 식당 가기에 도전했다. 이때 평소에 친구에게 먼저 고기를 챙겨주고, 본인은 채소만 먹는 진우를 보며 박주호가 “말도 안 돼”라며 충격을 받았다. 평소 진우는 채소를 싫어해 잘게 잘라서 다른 음식에 섞어줘야 한다는 것. </p> <p contents-hash="1183cf421b53f252da9a03af2218c17ab663bf746d2619ac7d5637290bab2389" dmcf-pid="uvowalHEWf" dmcf-ptype="general">이어 사이판에서 가족 여행을 즐기고 있는 도아의 사생활이 펼쳐졌다. 먼저 인생 첫 혼밥에 도전한 도아는 빵을 사랑하는 ‘빵도아’답게 식당에 들어가자마자 ‘빵 코너’로 돌진했다. 큰 접시에 굽지 않은 식빵 한 조각만 들고 와 맛있게 먹던 도아는 이후에도 식빵만 여러 번 가져오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6a1ff77f92b9c915319e1d51daf9618eaa19bf17ad1bcbe2d788dfec1acb243" dmcf-pid="7TgrNSXDCV" dmcf-ptype="general">식빵을 가운데부터, 테두리부터, 접어서, 찢어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도아의 모습에 아빠 박정우는 “평소에는 저렇게 못 먹게 해서, 이렇게 가져온 것 같다”며 “양심은 있는지 그래도 매 접시마다 다른 음식처럼 먹는다”라고 분석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9f6e5ef52f2931466d516821795749427ba66e74d98b4deeee6ff8e2dfc6caf" dmcf-pid="zyamjvZwW2" dmcf-ptype="general">식사 후 두 부녀는 사이판의 명소 ‘그로토 동굴’을 찾았다. 100여 계단을 내려가야 하는 이곳에서 박정우는 도아를 목말 태운 채 이동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미리 바른 선크림 탓에 입장을 거부당했고, 다시 계단을 올라가야 했다. 이 와중에도 박정우는 “도아 덕분에 하체 운동하네”라며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81d53db15d42f9351c9b9fdd668d17489e1dad686ae47b8c4b707fac66d05c0" dmcf-pid="qWNsAT5rC9" dmcf-ptype="general">다시 돌아온 그로토 동굴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도아의 키보다도 높은 바위에서 다이빙을 해야 했는데. 처음에는 긴장한 도아였지만, 아빠의 응원 속에 “할 수 있다”며 주먹을 불끈 쥐고는 용감하게 다이빙에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두려움을 이겨낸 뒤 푸른빛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는 도아의 성장이 기특하게 느껴졌다.</p> <p contents-hash="3d92efe0a591679ad95597b06600bdd2b3a9ddaeafa7bd1649f688b6af8c9422" dmcf-pid="BYjOcy1mWK" dmcf-ptype="general">한편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64b119878ed6ac6c3dd9717e4ad95a55ae7ad1412f8535dcb43481dc6682813" dmcf-pid="bGAIkWtsvb"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적 독자 시점' 공개된 예고편 보니…이민호 범상치 않은 아우라 06-16 다음 김하늘X이준영X남우현, 대만 예능 '좁은 산길, 비밀 여행' 출격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