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안방극장 뒤흔든 악역의 귀환 (태양을 삼긴 여자) 작성일 06-1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FMUQnbc3"> <p contents-hash="7a18ce06053c6310f8bdf855005e1af55139a7c572143fe94a98f6b8d414cbd4" dmcf-pid="ZV3RuxLKNF" dmcf-ptype="general">배우 오창석이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46dc6d0c3abe05fcb25b9b75e403a2a44aa0ff8fce255a66c61614a3a379dd" dmcf-pid="5f0e7Mo9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MBC/20250616075020423zesa.jpg" data-org-width="1800" dmcf-mid="HU8DxkIiA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MBC/20250616075020423ze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7a59e4718cbfec55c6eadaed2af3b7753c434ba548ce0042cf1d0703ea1603" dmcf-pid="14pdzRg2j1" dmcf-ptype="general"><br>지난 9일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기획 장재훈/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제작 MBC C&I)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오창석은 극 중 대기업 민강 유통의 법무팀장 김선재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냉철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p> <p contents-hash="981eabf5f3f8143f6b4870919e64c0c8c9266b23430b0ac49932342f7e09f83f" dmcf-pid="t8UJqeaVg5" dmcf-ptype="general">오창석이 연기하는 김선재는 밑바닥에서 현재 대기업 법무팀장 자리에 오른 입지적 인물로 민강 유통 회장 민두식(전노민 분)과 그의 딸 민경채(윤아정 분)의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a9f4a013f8ceb7f1bf4be2a7402dd814e1acecbbb58d87d0cc5316a3df4428d0" dmcf-pid="F6uiBdNfoZ" dmcf-ptype="general">지난주 회차에서 김선재는 민강 유통 신규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인 문태경(서하준 분)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태경의 행방을 알고 있는 선재는 앞다투어 자신에게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라이벌 경채와 민수정(안이서 분) 두 자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텐션으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593d1cddde95ee718bec160257200e0ea2d4cd87cbc702ec17be4b626a0b24cd" dmcf-pid="3P7nbJj4gX" dmcf-ptype="general">또한 선재는 민세리(박서연 분)를 유난히 감싸는 경채에게 예리한 통찰력으로 정곡을 찔러 긴장감을 유발하는가 하면 자신의 정보력을 의심하는 그녀의 신경질적인 반응에 "난 한 번도 목표를 놓친 적이 없는 사람이야"라고 분노하는 모습은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c41d4df210fc71cb54b30dc04f62416863f959dc8d44c6aeb538f2c28d17f2de" dmcf-pid="0QzLKiA8c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두식의 늦둥이 막내딸 세리의 폭행 사건을 은밀히 무마하는 등 서슴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김선재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130a1cf215dc07e51a81f53586ae4222738d899de3e7215da9a9c6f2ae78acc" dmcf-pid="pxqo9nc6aG" dmcf-ptype="general">3년 만에 악역으로 돌아온 오창석은 날카로운 눈빛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서늘한 기운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이에 “업그레이드된 악역을 기대해 달라”는 그의 말처럼, 새롭게 써 내려갈 오창석만의 악역사(史)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p> <div contents-hash="a85f4d940c8a11842a1eb3d97fc615d260e3cf7e0e718b2742afd4f538e10db5" dmcf-pid="UMBg2LkPjY" dmcf-ptype="general">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 오창석의 활약은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림웍스 '드래곤 길들이기' 1위, 100만 고지 눈 앞 [박스오피스] 06-16 다음 방탄소년단 진, 포브스 코리아 선정 '레전드 입덕 직캠을 보유한 아이돌' 1위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