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 김대호, 프리랜서 선언 후 자신감 가득 "KBS 아들 되겠다" (사당귀)[종합] 작성일 06-1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WHUQnb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a578bf6dc5ca8224f69edb30659485897a86fda43ed667bac85958220cd44" dmcf-pid="3GYXuxLK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81508447rwlh.jpg" data-org-width="550" dmcf-mid="5OMdAT5r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81508447rw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cdedad28751cdee6cd2f81a5b5209bb9d51ab70ef6ddbf91b5be66e63f67aa" dmcf-pid="0NaAItzT7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김대호가 KBS 아들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efb5e250d162810d43e37879873e63687db336c49a9d0c2408c2e0e427b9aaf9" dmcf-pid="pjNcCFqy7x"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10회는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159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의 기세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07c2b4b680d1e773f2755c8613a6f0d23e4c0f7fe5e7772774701ebf78d6e2fc" dmcf-pid="UAjkh3BWF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김대호가 ‘사당귀’의 스페셜 MC로 출연해 “KBS의 둘째 아들이 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38f047713bd65d6bec162e2cbcb0a060ce23307a58e11f0de354ea8dd9064dd" dmcf-pid="ucAEl0bY3P"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현무는 “나도 프리랜서가 되고 난 후 MBC에 출연했을 때 ‘MBC의 아들이 되겠다’고 했는데 결국 이루어 졌다”면서도 “김대호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는 것까지는 인정하는데 ‘사당귀’까지 치고 올 줄은 몰랐다”라며 견제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74daff72403104aba3c9f75585a4cf4eed65e1e8deef0b0004061aa7ff65cfd" dmcf-pid="7kcDSpKG06" dmcf-ptype="general">엄지인 보스는 김대호에게 “출연료가 얼마나 올랐냐”며 프리랜서 연봉에 큰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곧바로 질문의 의도를 파악한 전현무는 엄지인에게 “KBS가 일을 줄 때 잘 붙어 있으라”며 후배의 프리 전향을 미리 차단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aaeb1272e3196350a16488f114f3abcae550163bd2b83a6978b3ea666f5f7592" dmcf-pid="zEkwvU9H38" dmcf-ptype="general">엄지인 보스는 2025 대통령 선거 개표 방송을 앞두고 후배들을 모아 모의 방송을 준비하며 자신감과 철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d3f52e7f6c3c6fd6a1f9429cae74d8af80d27ca48f0ff342ed77d747414f2a3" dmcf-pid="qDErTu2Xz4"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지켜본 전현무는 “아나운서들은 사실 선거, 올림픽, 월드컵 시즌이 제일 바쁜데 나는 그때 제일 한가했다”면서 “그때 휴가를 가서 샤이니 안무를 따고 연습했다”고 고백해 ‘웃픔’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61db999904e470c7a16a4777de235f4971c7677f50168f96cbfd9ab69e76fa3" dmcf-pid="BwDmy7VZ3f" dmcf-ptype="general">엄지인은 모의 개표 방송을 위해 KBS 아나운서국의 베테랑인 박지현, 김진희 아나운서까지 초빙해 후배 교육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80d1d8ac000aa873d85e52f3634e3c899d5e2c870b63ab26aa1fbec6d6186a8" dmcf-pid="bIOhXKP3uV" dmcf-ptype="general">후배 아나운서들의 실수가 이어지자 엄지인을 비롯한 선배 아나운서들의 날카로운 지적이 이어졌다. 그러자 김대호는 “선배들 말이 틀린 게 하나도 없다. 후배들에게는 정말 뼈와 살이 되는 조언들이다”라며 공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08fb40a3326500c5b9ca4e14eaf24f0ecda7fe53e7593e7654727c202f287a" dmcf-pid="KCIlZ9Q0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81509690mejt.jpg" data-org-width="498" dmcf-mid="1UV8isTN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81509690me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facf73a8b17e592b1f12ecf01d16444c16d74c0217a73871c852907b6c3b4d" dmcf-pid="9hCS52xp09" dmcf-ptype="general">정호영 보스는 자신의 식당에서 7년간 동고동락한 애제자 박시형 과장의 우동 가게 개업을 위해 두 팔을 걷고 나서 훈훈함을 선사했다. 자본금이 300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식기와 제면기에만 관심을 보이는 후배의 모습에 정호영은 “현실을 직시하라”면서도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했다.</p> <p contents-hash="b0ce7174c6b5ce54d75fd2712c3c8f55d0c6826fdf066c6ec0cfaaf7b08ad4ae" dmcf-pid="2lhv1VMUUK" dmcf-ptype="general">얼마 후 개업한 우동 가게를 찾은 정호영은 대표 메뉴 두 그릇을 주문하며 불시 점검에 나섰다. 하지만 요리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등 문제점이 잇달아 발견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결국 정호영은 후배의 성공적인 가게 운영을 위해 ‘게릴라 시식회’를 제안했다.</p> <p contents-hash="2636b8ef24062896ca55b5449a306b598a14cf542af8e89046dec86312c70d4f" dmcf-pid="VSlTtfRu0b" dmcf-ptype="general">각자 신메뉴 우동을 선보여 후배가 이길 경우 가게 홍보를 위해 자신의 사진을 써도 된다는 조건이 걸렸다.</p> <p contents-hash="dd883d9d2da9ef8b723e54f551c63dd051e891e0f383f35930b4ffc354db48fa" dmcf-pid="fvSyF4e73B" dmcf-ptype="general">시식회에서 정호영은 납작 우동면과 참깨 소스를 이용한 ‘요우정’을, 박과장은 열무김치를 이용한 ‘열빔면’을 선보였다. 두 메뉴를 맛본 시민들은 결국 박과장의 ‘열빔면’에 더 많은 표를 줬고, 정호영 셰프의 사진이 가게에 덕지덕지 붙게 됐다.</p> <p contents-hash="911045eb8ae301a13f3ea596b201e27487d8664d11ad8bfe8fd1e03da8460ee8" dmcf-pid="4TvW38dz0q" dmcf-ptype="general">홍보 사진을 본 전현무는 “복 두꺼비 같아 복 두꺼비”라고 말해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72defd779badc13d34eb48f03e476caf21fa8b7b970186256364c2861ea7b02" dmcf-pid="8yTY06Jq0z" dmcf-ptype="general">한편 냉면 매장 꿈에 부푼 이순실은 직원들과 함께 또 다시 경기도 동두천을 찾았다. 동두천시 외국인 관광특구로 간 이순실은 거침없고 황당한 영어 실력으로 외국인들과 교류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d1920a47a1dff04188189645693cc153795aa0f0d05f4cfc1dfc44f5a59fb70" dmcf-pid="6WyGpPiBp7" dmcf-ptype="general">이 지역의 유명한 케밥 가게에 들러 시장 조사를 하던 이순실은 손님으로 방문한 미군을 향해 “나는 북한 인민군에서 간호 조교로 있었다”면서 “미국이여? USB?”라고 말해 직원들의 뒷목을 잡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13c34cbce0ffbd9508f43a145031a49c4d37125319511e64716c365deddc1" dmcf-pid="PTvW38dz7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81510971wgjq.jpg" data-org-width="486" dmcf-mid="t4jkh3BW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081510971wgj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72e41c397af8a13a2d8c1e207342fd41c72228e4f04b378d4f5b4a78dd7ce" dmcf-pid="QyTY06Jq0U" dmcf-ptype="general">동두천 큰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긴 이순실은 쏟아지는 시민들의 환호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여기저기서 악수와 시식 요청이 이어지자 이순실은 “나 국회의원 해도 되겠지? 내가 동두천 상권을 일으켜 세울 수 있다”고 말하며 ‘사당귀’ 덕분에 높아진 인기에 웃음지었다.</p> <p contents-hash="ea493dfb5d162929edabc53dbd4bd0deb1ad37ceb600592637c23698d3b348a4" dmcf-pid="xWyGpPiBUp" dmcf-ptype="general">이 날 시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한 무속인은 이순실에게 얼굴에 복이 많아서 뭘 해도 잘 될 것이라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48894fa850461f8ef9827b3ccf23b88528314f8bc4c044919134f24b92543c5" dmcf-pid="yMxejvZwp0" dmcf-ptype="general">이순실은 “전현무는 언제 결혼할 것 같냐”고 즉석에서 물었고, 무속인은 “알려진 사주로 풀어봤을 때는 장가를 늦게 간다. 아마 60대에 결혼해 아이를 하나 나을 것이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p> <p contents-hash="909977b25d4f3ec5ee5f3191eddc233d65dfda9cf51ff0e91922315488478153" dmcf-pid="WRMdAT5r73"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작 전현무는 “압구정에 아는 무속인이 있는데 그 분도 내가 60에 결혼할 것 같다고 말했다. 늦게 결혼할 거라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는 놀랍지도 않다”고 태연하게 말해 더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755acd94620bcfd3ae69079505fd0a2d0afc9f547eb89680f7b5cafc8e07677" dmcf-pid="YeRJcy1m0F" dmcf-ptype="general">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536b3967601d2f9996acb4e9d5891d71822be8fa9d6b903ba1509133a801ec9" dmcf-pid="GdeikWts0t"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DB </p> <p contents-hash="51c7975693daf2e12c7d8a8b6faa5f68f3c7c5e4bc6d6e062a37ce85eec46524" dmcf-pid="HJdnEYFOu1"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김아영♥최다니엘 최고 5.7% 06-16 다음 사내 빌런들 합공에 박보영 위기 몰리며 최고 시청률 기록 '미지의 서울'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