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미미, 세계유도선수권 2회전서 탈락 ‘2연패 무산’ 작성일 06-16 7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6/16/0002716148_002_20250616091510047.jpg" alt="" /></span></td></tr><tr><td>허미미. 뉴시스</td></tr></table><br><br>허미미(경북체육회)가 세계유도선수권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br><br>세계랭킹 5위 허미미는 15일 밤(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2025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7㎏급 2회전에서 21위 시를렝 나시멘투(브라질)에게 모두걸기 절반패를 당했다.<br><br>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인 허미미는 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여자 선수로는 29년 만에 정상에 올랐고, 2024 파리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허미미는 그러나 지난해 11월 왼쪽 어깨 인대 수술을 받은 후 회복과 재활에 전념한 탓에 실전 감각이 떨어졌다. 허미미는 파리올림픽 이후 처음으로 국제대회에 출전했다.<br><br>한국은 세계선수권 개막 3일 차까지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이날 같은 체급에 출전한 김주희(세계랭킹 61위·충북도청), 남자 73㎏급에 참가한 배동현(세계랭킹 55위·포항시청)은 모두 2회전에서 탈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폴란드 세계선수권 출격 06-16 다음 장근석, 현빈 소속사와 파트너십 체결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