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김주헌, 박진영과 부자 케미 작성일 06-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NlghGk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6c43a3a6c48aa5c07142af910fb5055f49c31d0e3ededb7750b81e10adadcc" dmcf-pid="XnjSalHE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bntnews/20250616093503778scvv.jpg" data-org-width="680" dmcf-mid="GugCLIWA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bntnews/20250616093503778sc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b51a872395221649fda7528d99becd94e6f42f03ff2ebf8db6abf887baf91e" dmcf-pid="ZLAvNSXDvM" dmcf-ptype="general"> <br>‘미지의 서울’ 김주헌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03cfebd67dff39af01aea5c8c1d241611f181311c021347d3ad524edd2f7ab25" dmcf-pid="5gkyAT5rvx"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특별출연 그 이상의 존재감을 남긴 김주헌의 활약상에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3f2bb56ab141925040cf59c0af2a259b16bb16c598db4806f84439fec6a53bd2" dmcf-pid="1aEWcy1mTQ" dmcf-ptype="general">앞서 그가 ‘미지의 서울’에 특별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어떤 캐릭터로 모습을 드러낼지 호기심을 자극했던 상황. 쏟아지는 기대 속에서 이호수(박진영·박윤호 분)의 아버지로 등장한 김주헌은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918afaaa7159a52bfbbf1d2ddd3edb6922e491d374a227c5c71bfcb7f2d2bd3" dmcf-pid="tNDYkWtsCP" dmcf-ptype="general">김주헌표 믿고 보는 연기력은 이야기에 묵직한 여운을 더했다. 극 중 아들을 향한 가슴 진한 부성애부터 김선영에게 전한 애틋한 진심까지, 사랑의 다양한 형태를 함축적으로 그려냈기 때문.</p> <p contents-hash="ecfdd003675eb32497311a09d40ac8ce6bfa8c32d53d5c74f5d756f43b881775" dmcf-pid="FjwGEYFOT6" dmcf-ptype="general">특히 이호수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그의 마지막 순간은 모두의 눈시울을 촉촉하게 적셨다. 자신과 거리를 두는 사춘기 아들에게 못내 서운함을 느낄 수 있었겠지만, 대신 그는 애정 어린 눈길로 아들을 한 번 더 바라보며 진정한 사랑에 대해 알려줬다.</p> <p contents-hash="d2db9f1e8aa060992165d6c78b6a1aa6b1a5f19570a68a419bd12cbb87a99d19" dmcf-pid="3ArHDG3Ih8" dmcf-ptype="general">이때 김주헌의 탄탄한 내공과 정교한 표현력이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을 두 눈에 온전히 담아낸 것은 물론, 표정과 대사 처리 등 다채로운 디테일에도 신경을 써 몰입감을 한층 높인 것. 이로 인해 부자의 운명은 더욱 비극적으로 다가왔는가 하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 역시 커질 수밖에 없었다. 마음을 울린 김주헌의 열연이 또 한 번 안방극장을 강타했다.</p> <p contents-hash="7a27e11ce090a9b971b2b0b9833f1c7f53bddd798510d4ffd67349c59d4949db" dmcf-pid="0cmXwH0CC4" dmcf-ptype="general">한편,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는 김주헌의 비하인드 스틸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번 스틸은 ‘미지의 서울’ 촬영장에서 확실한 온앤오프 매력을 뽐낸 그를 담았다.</p> <p contents-hash="1978dff6960da40fbf04506fe747fdbc7d27a2a7265ab2e89d8fcb3747480b28" dmcf-pid="pksZrXphhf" dmcf-ptype="general">먼저 열일 모드를 켠 김주헌에게 눈길이 닿았다. 그는 제작진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장면의 완성도를 더하는가 하면, 본격적인 촬영 전에도 작중 인물의 감정에 깊게 몰입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발산해 감탄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04f2e17be758c626920486467dba8f070a6f8eb14c2c721df9963e5653a52dd" dmcf-pid="UEO5mZUlTV" dmcf-ptype="general">반면 쉬는 시간에는 김주헌의 장꾸미가 포착됐다. 카메라와 시선을 맞추며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여, 많은 이들에게 심쿵을 선사하기도. 그의 반전 모먼트는 ‘미지의 서울’에서 선보인 모습과는 또 다른 재미를 가져왔다.</p> <p contents-hash="eadcb6ba222fbcbbc6fbe3b9cc5ce43efdf529c45c019028d64faa7a36d8612a" dmcf-pid="uDI1s5uSW2" dmcf-ptype="general">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 강한 임팩트를 남긴 ‘미지의 서울’ 등 올 상반기에도 바쁜 활동을 이어간 김주헌. 그가 앞으로 펼칠 연기 여정은 어떠할지 궁금증이 차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011e57462d40ff8403c7724b9a8bd508918fcd80f26eec675abc150498e23d80" dmcf-pid="7wCtO17vW9" dmcf-ptype="general">이진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빠이 빠이야' 소명, 악성 종양 발견 "5개월만 늦었어도 큰일"…1년 간 수술·치료에 매진 (아빠하고) 06-16 다음 ‘26일 컴백’ 하이키 옐, ‘여름이었다’ 숏폼 안무 영상 선공개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