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 악성 종양 투병 고백 “아주 허망하게 갈 수 있겠구나” (아빠하고) 작성일 06-1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uQPAsd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dd9c8365b9a188de00298fa2d77972f1118bf83144a5a39aaaa97583fc361" dmcf-pid="xf7xQcOJ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094654479awgm.png" data-org-width="700" dmcf-mid="6xecAT5r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094654479aw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37b4b5060a446b2184821dbb1050a674df93d7f1718e000a0dbb5af1557318" dmcf-pid="yCkyTu2XEo" dmcf-ptype="general"><br><br>‘빠이 빠이야’로 밤낮없이 일했던 트로트 가수 소명이 지난해 악성 종양으로 투병한 사실을 고백했다.<br><br>17일(화)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트로트 가수 소명이 트로트 가수이자 딸 소유미의 ‘홍보 요정’을 자처한다. 소유미는 아빠의 그늘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위해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준비했다. 딸의 첫 콘서트에서 5명 관객이 온 모습을 본 소명은 두 번째 콘서트를 앞두고 자신이 준비한 전단지, 풍선, 홍보 배너 등을 챙겨 길거리로 직접 나갔다.<br><br>한편,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홍보로 고단한 하루를 보낸 소명&소유미는 늦은 저녁을 함께했고, 그제야 소유미는 “처음으로 여행에 온 느낌이 든다”라며 처음 느껴보는 여유에 행복해했다. 사실 소유미는 아빠와의 추억 속 여행이 없었다. 메가 히트곡 ‘빠이 빠이야’가 잘 되면서 소명은 하루에만 행사 5~6개를 다니느라 혼자 운전하며 다녔고, 소명이 ‘가수의 꿈’을 채우는 동안 가족은 잊혔던 것이었다. 소유미는 “어떻게 한 번 여행을 같이 간 적이 없는지…”라며 씁쓸해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a588952c04dc2a7a8e260a3d3df236f42515cd16168c8c3a4ebe5e946f490f" dmcf-pid="WhEWy7VZ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094655892bgdg.png" data-org-width="1100" dmcf-mid="PHahCFqy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094655892bgd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2c0626771510692d80f98869b83403fb765272f8e40a1903d67bf00da1ae9e" dmcf-pid="YlDYWzf5sn" dmcf-ptype="general"><br><br>소명은 “옆도 안 보고 앞만 보고 달렸는데 정말 미련했던 것 같다. 정말 소중한 가족은 다 놓쳤던 것 같다”라며 후회와 미안함을 전했다. 그러자 소유미는 “아빠 아프고 나서 생각이 바뀐 것 아니야?”라며 물었고, 소명은 “큰 아픔이 있고 병이 있어서 ‘사람이 산다는 게 아주 허망하게 갈 수 있겠구나 싶었다’”라며 자신의 투병 생활을 고백했다. 지난해 소명은 악성 종양을 발견해 1년 동안 수술과 치료에 매진했었다. 소유미는 “심각해지기 직전에 발견했는데, 5개월만 늦었어도 큰일 났었다고 하더라”라며 당시를 설명했다.<br><br>큰일을 겪은 뒤 바뀐 생각들을 털어놓은 소명&소유미 부녀는 서로를 이해하게 될 수 있을지 이들의 대화는 17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김종민, 11세 연하 ♥히융 복덩인가…결혼하더니 인생 역전 [푹다행] 06-16 다음 ‘견우와 선녀’ 차강윤 훈훈美 캐릭터 포스터·스틸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