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이 빠이야’ 소명, 큰 병 고백..“허망하게 갈 수도” 작성일 06-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vfVoEQ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9a784f25c07d1f5ce9f811e5275a94bba02dfdd48369f559d4acbd1aaa87a" dmcf-pid="ybVrwH0C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Chosun/20250616094547532jwwa.jpg" data-org-width="632" dmcf-mid="6T7NalHE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Chosun/20250616094547532jww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17295c0a30901df2bf1ad5ebe7ec9bedbe9bbe88dbd9a39407e1c9de033f0b" dmcf-pid="WKfmrXph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Chosun/20250616094547694dbj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YP6jme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Chosun/20250616094547694db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5254bc82a90c6f7954a90bd7cd75e79d6631902ae89ea8b337fd146cefa408" dmcf-pid="Y94smZUlO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빠이 빠이야'로 밤낮없이 일했던 트로트 가수 소명이 지난해 악성 종양으로 투병한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736f018019b3398cf7aff1bc9bb24db91fd627f5c597e0d96fad4d2529b2b67" dmcf-pid="G28Os5uSOg" dmcf-ptype="general">17일(화)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트로트 가수 소명이 트로트 가수이자 딸 소유미의 '홍보 요정'을 자처한다. 소유미는 아빠의 그늘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위해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준비했다. 딸의 첫 콘서트에서 5명 관객이 온 모습을 본 소명은 두 번째 콘서트를 앞두고 자신이 준비한 전단지, 풍선, 홍보 배너 등을 챙겨 길거리로 직접 나갔다. </p> <p contents-hash="2c8a29249cc7626a9f58da0bb168aa4ebd7fe44a0e2f911e2be65c4d0183af6a" dmcf-pid="HV6IO17vEo" dmcf-ptype="general">한편,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홍보로 고단한 하루를 보낸 소명&소유미는 늦은 저녁을 함께했고, 그제야 소유미는 "처음으로 여행에 온 느낌이 든다"라며 처음 느껴보는 여유에 행복해했다. 사실 소유미는 아빠와의 추억 속 여행이 없었다. 메가 히트곡 '빠이 빠이야'가 잘 되면서 소명은 하루에만 행사 5~6개를 다니느라 혼자 운전하며 다녔고, 소명이 '가수의 꿈'을 채우는 동안 가족은 잊혔던 것이었다. 소유미는 "어떻게 한 번 여행을 같이 간 적이 없는지…"라며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07c348e0f7b8f0fe5fdb3469d672d98bfd5b26310c5cf820a569f83b74fbed21" dmcf-pid="XfPCItzTrL" dmcf-ptype="general">소명은 "옆도 안 보고 앞만 보고 달렸는데 정말 미련했던 것 같다. 정말 소중한 가족은 다 놓쳤던 것 같다"라며 후회와 미안함을 전했다. 그러자 소유미는 "아빠 아프고 나서 생각이 바뀐 것 아니야?"라며 물었고, 소명은 "큰 아픔이 있고 병이 있어서 '사람이 산다는 게 아주 허망하게 갈 수 있겠구나 싶었다'"라며 자신의 투병 생활을 고백했다. 지난해 소명은 악성 종양을 발견해 1년 동안 수술과 치료에 매진했었다. 소유미는 "심각해지기 직전에 발견했는데, 5개월만 늦었어도 큰일 났었다고 하더라"라며 당시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e1b961052e81442cd9208e64ae0d5a73607ba54edf58465d67a5fa62c036a74" dmcf-pid="Z4QhCFqyEn" dmcf-ptype="general">큰일을 겪은 뒤 바뀐 생각들을 털어놓은 소명&소유미 부녀는 서로를 이해하게 될 수 있을지 이들의 대화는 17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8dc456f82fdc6475363ac179b95e6e7b66a7533be6f3c8f57bf38a3839118f4" dmcf-pid="58xlh3BWsi"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도현, 서울서 팬들과 재회…직접 만든 140분 06-16 다음 장한나, 200평 美 초호화 대저택 공개했다…전현무 "영화에서나 보던 집" ('크레이지') [종합]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