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도요타 가주 레이싱 '인제 나이트 레이스' 1·2위 작성일 06-16 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6/AKR20250616041000003_01_i_P4_20250616094818055.jpg" alt="" /><em class="img_desc">금호타이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라운드 포디엄 석권 쾌거"<br>(서울=연합뉴스) 지난 14일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3라운드 '인제 나이트 레이스'에서 경기에서 왼쪽부터 금호 SL모터스포츠 팀의 노동기 선수, 이창욱 선수, 브랜뉴 레이싱 팀의 헨잔 료마 선수가 3라운드 포디엄을 차지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 SL모터스포츠 팀은 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신영학 감독이 지휘한다. 2025.6.16 [금호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금호타이어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지난 14일 강원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3라운드 '인제 나이트 레이스'에서 더블 포디엄을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br><br> 이 팀의 이창욱 선수는 단 한 차례도 선두를 내주지 않는 '폴 투 윈'(출발 그리드의 맨 앞자리에서 출발해 우승)을 선보이며 개막전에 이은 시즌 2승을 달성했다.<br><br> 같은 팀의 노동기 선수도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2위를 차지하며 시즌 두 번째 '원·투 피니시'를 기록했다.<br><br> 이창욱 선수는 "완벽한 퍼포먼스의 타이어를 준비한 금호타이어와 뛰어난 전략과 피트스톱을 이행한 팀원들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며 "팀 동료 노동기 선수와 함께 1, 2위를 이뤄낸 것이 무엇보다 기쁘고 시즌 내내 이 흐름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s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최소 연봉 135억"…저커버그, 세계 최고 AI 인재 직접 영입 나섰다 06-16 다음 알카라스에 진 시너 “몇날 불면의 밤 보냈다”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