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일, 응급의학과 의사 깜짝 변신... ‘로드 투 외과의사’ 특별 출연 작성일 06-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amNKP3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269c438f2f651430e63638701884ef533174977f2fca6244122a35718261e6" dmcf-pid="GWNsj9Q0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로드 투 외과의사’ (제공: 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bntnews/20250616100609016fnhq.jpg" data-org-width="680" dmcf-mid="W0SRVYFO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bntnews/20250616100609016fn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로드 투 외과의사’ (제공: CJ EN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7ae95e13d46d78c1c08cc1a1714a3d222f40faab4c4fb9135230c3d73dbc81" dmcf-pid="HYjOA2xpWY" dmcf-ptype="general"> <br>배우 정성일이 응급의학과 의사로 깜짝 변신했다. </div> <p contents-hash="d7e4679b2460c1b9d8cbb8c2d3b7afa10aa45d5c09b23b0517100f45607f73d8" dmcf-pid="XGAIcVMUWW" dmcf-ptype="general">정성일이 지난 14일(토) 방송된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시리즈 ‘로드 투 외과의사’에서 주연 배우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드라마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5b50b7caaebee6fc8ea1759bf207c00b44a16715249f89811549cb6b79fb3de" dmcf-pid="ZHcCkfRuly" dmcf-ptype="general">드라마 ‘로드 투 외과의사’는 ‘외과 1년 차 술기 경연대회’를 앞두고 1년 차 막내가 도망친 가운데, 술기 대회 전에 1년 차 레지던트를 잡아와야 하는 3년 차 의국장과 2년 차 레지던트의 고군분투 로드무비.</p> <p contents-hash="9a8995f922ca6f05f98053fdb11fd2e3eb7cf8b5ef127912b20b1decbc77db65" dmcf-pid="51wvrPiBhT"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정성일은 홍창병원 응급의학과 의사 이신엽으로 분해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신엽은 매일 이어지는 당직에 지칠 대로 지쳤지만,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의사로서의 모습과 함께 세 주인공 김주노(김건우 분), 이대길(이원정 분), 김혜원(정신혜 분)이 진정한 외과의사로 거듭나는 과정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길라잡이 의사 역할을 해냈다.</p> <p contents-hash="215fbf225cf49c2c1f153c935adbd473d4f72dde6d0790e4fce18ae456d5f237" dmcf-pid="1trTmQnbSv" dmcf-ptype="general">정성일은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차분하지만 날카로운 말투, 단호한 표정 등 디테일한 감정선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의학 용어 구사는 물론 책임감 있는 선배미 등 단단한 연기 내공으로 또렷한 존재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a6b789893b3ab3f877010ca728cb1c0d59ece54fca328c30cdbd6f1559e2187" dmcf-pid="tFmysxLKhS" dmcf-ptype="general">이렇게 의사 역할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특별 출연의 의미를 더한 정성일은 지난 7일(토) 성황리에 마무리한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에서 올드맨 역을 맡아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밀도 높은 무대를 만들어 냈다.</p> <p contents-hash="32aa47d930ad4e45629e014f56603fe082c067b4f8cb8a8352b58186dd262a83" dmcf-pid="F3sWOMo9yl" dmcf-ptype="general">특별 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떨친 정성일이 출연한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시리즈 ‘로드 투 외과의사’는 지난 14일(토) 1~2회 연속 방송됐다.</p> <p contents-hash="e1c48197e5091f012192003e79eb44746a7bd7722a86060b989ddb7fb5be4788" dmcf-pid="30OYIRg2Sh"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에게 위기 닥치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MK★TV시청률] 06-16 다음 ‘노무사 노무진→태양의 노래’ 차학연, 종횡무진 열일 행보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