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U-21 핸드볼, 세계주니어선수권 위해 폴란드 출국 작성일 06-16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C조서 스웨덴·일본·미국과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6/NISI20250616_0001867847_web_20250616093005_2025061610081366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폴란드로 출국한 한국 남자 21세 이하(U-21)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자 21세 이하(U-21) 핸드볼 대표팀(주니어대표팀)이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폴란드에서 열릴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15일 출국했다.<br><br>이번 주니어대표팀은 지난해 제18회 U-20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 준우승 당시 선수들로 구성됐다.<br><br>골키퍼 김현민(경희대), 수비수 최지환(원광대)과 이민준(경희대), 피봇 김현민(경희대) 등이 기대주다.<br><br>한국은 폴란드 소스노비에츠 아레나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br><br>C조에 속한 한국은 현지 시간으로 18일 스웨덴과의 1차전, 20일 일본과의 2차전, 21일 미국과의 3차전이 예정돼 있다.<br><br>김오균 주니어대표팀 감독은 "아시아 무대에서 검증받은 선수들과 함께하는 만큼 자신감 있게 준비하고 있다"며 "세계 무대에서 한국 핸드볼의 저력을 보여주고,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했다.<br><br>대표팀은 폴란드 현지에 도착한 다음 적응 훈련을 진행한 뒤 본격적으로 대회를 시작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규제특구, 일본 사례 참고해야…컨트롤타워·수도권 포함 필요" 06-16 다음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허니비 이시카와가 아란마레 따돌리고 결승 입성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