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꼴찌 굴욕" 기사에…남궁민 "5화까지만 봐달라" 자신감 작성일 06-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ELUOyj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5228e5a38798e1397a85a7a316f872f65cad2773478b2f6ca2e85f6b7ba58" dmcf-pid="yJK0D8dz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궁민이 SBS 드라마 '우리영화' 시청률 부진을 지적한 기사에 보인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oneytoday/20250616101557060eih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HefyoEQ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oneytoday/20250616101557060ei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궁민이 SBS 드라마 '우리영화' 시청률 부진을 지적한 기사에 보인 반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f7684122b9ecfa9b15b78db98c4bb85aaf5c71660eecc6b541da156f981eb2" dmcf-pid="Wi9pw6JqCa" dmcf-ptype="general"><br>배우 남궁민이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시청률 부진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2389446c95bf42a7024af408ae239e59c73de240d135f07ed6f5587b4130276" dmcf-pid="Yn2UrPiByg"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지난 15일 SNS(소셜미디어)에 '시청률 1/3토막 났다…남궁민 '지상파 꼴찌' 굴욕, "죽지 마요"'라는 제목 기사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580ea9d63199de17872a403cb6a44732ef1b74224ca4e182b8d5c782a6019435" dmcf-pid="GLVumQnbvo" dmcf-ptype="general">기사는 '우리영화' 2화 시청률이 전작 '귀궁' 마지막 화(11.0%)에 비해 3분의 1에도 못 미치는 수준인 3.0%를 기록했고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4.6%)보다 낮았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eeca820faf56fbfb0ac8cf83bc88b415b18c5ae8486fc09c64aa567ae0a241f" dmcf-pid="Hof7sxLKlL"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이 기사 제목을 캡처해 SNS에 올리며 "기자님, 자극적인 제목과 다르게 내용을 보니 저희 드라마를 봐주셨네요, 너무 감사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4a9002450f61f3f41f01618cb6a957906edee1500aa7a0a3941c4cf9b8896779" dmcf-pid="Xg4zOMo9Tn"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낮은 시청률임에도 저는 너무 자신 있다. 딱 5화까지만 지금처럼 관심 갖고 봐 달라"며 "그때에도 탁월한 반등이 보이지 않는다면 꼴찌에, 굴욕에, 책임에 더 심한 말로 혼쭐을 내 달라. 제 책임일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fe0f3210d31944c90346ccbd248d009a609523e9acf06a1e86f2e23c0473af" dmcf-pid="Za8qIRg2vi"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2b150f448de14822d960fe332a78bbf249b389e814236115b3fcfe0fceebd565" dmcf-pid="5N6BCeaVlJ" dmcf-ptype="general">앞서 남궁민은 지난 10일 제작발표회에서도 "'우리영화'는 도파민이 분비되는 장면이나 연출이 없어 시청률 잘 나오는 금토극 자리 특성에 맞지 않다"며 "그럼에도 좋은 결과를 낸다면 대단한 일을 해낸 것이니 여기에 의의를 두고 자신감을 가져본다"고 작품성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각오를 내세웠다.</p> <p contents-hash="520609cb02aa4d61a06efae22bab00a29d25602dec4de5012af46742b2cb6923" dmcf-pid="1qGCxtzThd" dmcf-ptype="general">주연으로서 자신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드러낸 남궁민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거 보고 '우리영화' 보기 시작했다" "시청률이 다가 아니다" "남궁민 안목 못 믿나" "최근에 본 드라마 중 제일 괜찮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63c816b0432138a19683e70363581cbdd6e08a2030a41e7e8ec0d5ea3947464" dmcf-pid="tBHhMFqyle"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여진♥김재욱 불륜설 딛고 결혼…부상-사고 ‘위기의 연속’ (동상이몽2) 06-16 다음 김동완·황승언 동명이인 로맨스…'오키나와 블루노트' 7월 23일 개봉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