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박규현·이다은, 2년 만에 다시 열린 프로탁구리그 남녀부 우승 차지 작성일 06-16 7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6/16/0001891611_001_20250616103619622.jpg" alt="" /><em class="img_desc">미래에셋증권 박규현.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em></span><br>2년 만에 다시 열린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에서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이다은(한국마사회)이 각각 시리즈1의 남자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박규현은 어제(1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같은 팀 소속 우형규에게 3-2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br><br>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박규현은 상금 1,800만 원을 따냈습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6/16/0001891611_002_2025061610361962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이다은.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em></span><br>여자부 결승에선 이다은이 18살의 나이로 돌풍을 일으킨 이승은을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의 기쁨을 누렸습니다.<br><br>2023년 한국마사회에 입단한 이다은은 처음으로 전국 규모 대회 단식 종목에서 우승했습니다.<br><br>남녀단식 우승자들의 탄생으로 2025 두나무 프로탁구 시리즈1의 모든 일정은 마무리됐습니다. 한국프로탁구연맹은 올 시즌 두 차례의 개인전을 추가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8월 말에는 시리즈2가 열리고, 결산 대회인 파이널은 11월로 예정돼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월드컵 8차 대회 볼더링 4위 06-16 다음 '디 이펙트' 이윤지, 첫 공연 성료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