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플랜티스, 다이아몬드리그서 남자 장대높이뛰기 12번째 세계신기록 작성일 06-16 73 목록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가 약 3개월 만에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 기록을 갈아치웠다.<br><br>듀플랜티스는 16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6m28을 넘고 우승했다.<br><br>지난 3월 1일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실내 대회에서 6m27을 넘은 듀플랜티스는 이번에는 실외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웠다.<br><br>듀플랜티스는 개인 통산 12번째 세계 신기록을 세우게 됐는데, 고국인 스웨덴에서 세계 기록을 세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유니폼을 찢고 환호한 듀플랜티스는 "11살 때 이 경기장에서 점프했을 때를 기억한다. 쌀쌀했고, 내 나이에 비해서는 높은 4m 정도를 뛰어 우승했다"며 "이곳에 내 가족과 친구들이 많이 왔다. 이 아름다운 장소에서 좋은 기록을 세우고 우승해 기쁘다"라고 말했다.<br><br>육상계에선 듀플랜티스가 9월 도쿄 세계선수권에서 6m30을 넘는 장면도 기대하고 있다. 듀플랜티스 역시 "기술적으로 6m30 도전은 불가능하지 않다. 완벽한 하루가 다가오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단국대, 제2회 괴산유기농배 대회서 단체전 2관왕 달성 06-16 다음 [SMSA] ‘K 콘텐츠’ 넘어 ‘K 컬처’ 시대…김동구 kdKOO 대표가 전한 마케팅 전략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