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포기 안 한' 고우석, 트리플A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 작성일 06-16 7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6/0001266822_001_2025061611070928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고우석</strong></span></div> <br> 3년째 메이저리그 무대에 도전하고 있는 고우석(26) 투수가 트리플A에서 호투를 이어갔습니다.<br> <br>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잭슨빌 점보쉬림프 소속인 고우석은 1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 이노베이티브 필드에서 열린 로체스터 레드윙스(워싱턴 내셔널스 산하)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을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br> <br> 투구 수는 26개였고, 최고 구속은 시속 94마일(약 151.3㎞)까지 나왔습니다.<br> <br> 고우석은 1회 안타와 볼넷 하나로 무사 1, 2루에 몰렸으나 후속 타자를 땅볼과 병살타로 처리했습니다.<br> <br> 2회에는 외야 뜬공 3개로 간단하게 이닝을 마쳤습니다.<br> <br> 고우석은 올 시즌을 앞두고 초청선수 신분으로 빅리그 스프링캠프 참가 기회를 얻었으나 훈련 중 손가락을 다쳐 무산됐습니다.<br> <br> 이후 싱글A에서 재활 등판을 마쳤고 이달 초 트리플A로 승격된 이후 5경기에서 1홀드, 평균자책점 1.59를 기록 중입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남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위해 폴란드로 출국 06-16 다음 경정 역대 신인왕 중 최고 활약은 이승일 서휘 박원규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