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플랜티스, 장대높이뛰기 12번째 세계신기록 수립 작성일 06-16 7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6/16/0002716194_002_20250616111418244.jpeg" alt="" /></span></td></tr><tr><td>스웨덴의 아먼드 듀플랜티스가 16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을 작성한 뒤 전광판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td></tr></table><br><br>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가 또다시 육상 남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을 작성했다.<br><br>듀플랜티스는 16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에서 6m28을 넘어 우승을 차지했다. 듀플랜티스는 지난 3월 1일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실내대회에서 6m27을 넘어 세계기록을 세웠고, 이번에는 실외에서 세계기록을 경신했다. 세계육상연맹은 지난해부터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을 실내외 통합기록으로 관리하고 있다.<br><br>듀플랜티스가 수립한 세계기록은 이번이 12번째다. 장대높이뛰기 실내외 통합 기록 1∼12위(6m28∼6m17)는 모두 듀플랜티스가 보유하고 있다.<br><br>듀플랜티스는 장대높이뛰기 선수였던 아버지 그레그 듀플랜티스와 육상 7종경기·배구선수였던 어머니 헬레나 사이에서 태어났다. 출생지는 미국이지만 어머니를 따라 스웨덴 국적을 선택했다.<br><br>듀플랜티스가 스웨덴에서 세계기록을 작성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듀플랜티스 “11살 때 이 경기장에서 점프하고 우승했을 때가 기억난다”면서 “오늘 이곳에 가족과 친구들이 많이 왔는데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라고 말했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상반기 경륜 최대 축제 ‘KCYCLE 왕중왕전’...28~30일 06-16 다음 프로야구 KT 위즈, ‘메이플스토리 데이’ 개최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