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서민재, 전 남친 저격에 갑론을박…"무책임 vs 굳이 낳을 이유 있나" [리폿-트] 작성일 06-1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q44H0C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16d07b6a0075ed109b8c3b4d09564c35240a8bd090823cb14f2525ccccaa62" dmcf-pid="qnB88Xph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tvreport/20250616112632213vfwk.jpg" data-org-width="1000" dmcf-mid="79Qnn7VZ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tvreport/20250616112632213vf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b90b4d99ebfdf00659f9930833ecdc0dc739a6aa43167111bf8f8ecb21e92f" dmcf-pid="BLb66ZUly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 3' 출신 서민재가 자신을 임신시킨 후 연락이 끊긴 전 남자 친구 A씨를 다시 저격한 가운데 대중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일었다.</p> <p contents-hash="3efd32a525dead1ab7562701b50fa08d1414747fe11bf0d82122e1d48378afdb" dmcf-pid="boKPP5uSTS"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서민재는 개인 계정에 장문을 글을 남겼다. "연락해라.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책임을 질 건지. 피한다고 아기가 사라지나"라며 입을 연 서민재는 A씨의 행동을 날카롭게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b08e48a7353943b84839e2bad91148577cbca7f02521fda26e4cd3478bac78f" dmcf-pid="Kg9QQ17vhl"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임신한 여자 스토킹으로 고소해서 접근, 연락 금지 조치 해놓고 숨어 있지 말아라. 진짜 살기 편하겠다. 고소해서 상대방 아무것도 못 하게 만들어놓고 숨으면 없던 일이 되고 학교, 직장 생활 잘만 하는 세상이라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9be3371c795b0e314f3d6adadc62215e8ac6466d14e8a3c9e02298b668d2a8f" dmcf-pid="9a2xxtzTCh" dmcf-ptype="general">이어 서민재는 초음파 사진을 게시하며 "짐승도 자기 자식은 안 버린다"라고 분노했다.</p> <p contents-hash="824929400f564201a40db5865801813ccbd88360f82f099654898eb9da714d72" dmcf-pid="2NVMMFqyTC" dmcf-ptype="general">앞서 서민재는 지난달 임신을 발표했다. 동시에 뱃속 아이의 친부인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그의 신상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60a99321baa6be3a5f15f8cd1814f0fd9c525b41d8f32e19763f1419fb44586" dmcf-pid="VjfRR3BWhI"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지난달 19일 유서로 추정되는 글을 게시하며 대중의 큰 걱정을 샀던바 A씨를 향한 재 저격에 이목이 쏠렸다.</p> <p contents-hash="ecae8c564e2708e1f0e3d23358a594542189c3a2d7d185a31c939b2480c714a7" dmcf-pid="fA4ee0bYWO" dmcf-ptype="general">일부 네티즌은 A씨의 무책임한 행동에 질타를 보냈다. 이들은 "애를 만들었으면 숨지 말고 최소한 양육비라도 책임져라", "결혼은 안 하더라도 아이는 책임져야 한다", "책임 회피하고 나중에 다른 사람 만날 생각하면 소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9b2862a660b49639938511598e8983429bb0310880fff4ebce0d56262af2407" dmcf-pid="4MpKKT5rCs" dmcf-ptype="general">반면 서민재의 태도를 지적하는 입장도 있었다. 이들은 "피임은 여자도 함께 신경 써야 한다", "이렇게까지 감정 상하면서 애를 굳이 낳아야 하는 이유가 있냐?", "임신을 원하지 않으면 남자, 여자 모두 피임 제대로 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821ab15587f85c58c7a5b1165374cba8584ae184460edd8dc317e3d49579743" dmcf-pid="8RU99y1mTm"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태어날 아이가 제일 안타깝다", "둘 다 똑같은 사람" 등 다양한 의견이 있다.</p> <p contents-hash="0807a23af93a05a938eeca9d332a7bed6ec7ec0042d85cd8da14d3942400f2c3" dmcf-pid="6eu22WtsSr"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서민재를 스토킹 혐의로 고소했다. A씨의 법률대리인은 "A씨는 서민재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민재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다"라고 반박했다. 서민재가 A씨를 본인의 주소지로 부른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A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d25cde010a9f58edf67c7e590bf882fb49183bcbef7ee826a33986ce5f9e0c5" dmcf-pid="Pd7VVYFOWw"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서민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예담, '뷰민라2025' 무대 신곡 '정' 공개..호응↑ 06-16 다음 강다니엘 컴백, 음악적 성장으로 여는 새 챕터 [DA:투데이]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