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대회, 지역축제로 거듭난다” 대한당구연맹, 양구 전국당구대회를 관중참여형 대회로 작성일 06-16 6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16/0005509305_001_20250616114408437.png" alt="" /><em class="img_desc"> 오는 18~22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는 ‘2025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가 관중체험 이벤트와 경품권 행사가 가미돼 지역축제형 대회로 치러진다. 사진은 대회 포스터. (자료=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8~22일 강원도 양구서 대한당구연맹회장배,<br>‘나도 선수급’ 등 관중체험 이벤트,<br>지역 특산물 및 경품권 행사</div><br><br>당구대회가 지역축제로 거듭난다.<br><br>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강원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3쿠션당구대회’를 관중 중심의 현장 운영과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새로운 당구축제로 꾸민다고 16일 밝혔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SOOP 주요경기 생중계…경기장엔 역동적 음악</div></strong>‘당구 메카’인 양구에선 매년 3월 국토정중앙배, 11월 대한체육회장배가 열렸으나 이번에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대한당구연맹회장배가 추가로 열리게 됐다.<br><br>그런 만큼 대한당구연맹은 이번 대회를 기존의 조용하고 정적인 경기장 분위기에서 벗어나 현장 음악을 활용한 역동적인 관람 환경으로 만들 계획이다.<br><br>연맹은 이를 위해 클래식 중심의 배경음악을 벗어나 관중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에너지 넘치는 음악을 내보낼 방침이다.<br><br>특히 그 동안 단순 주차장으로만 활용되던 경기장 외부 공간에는 체험형 이벤트존이 설치된다. 예컨대 ‘이건 나도 선수급!’ ‘내가 바로 뱅KING!’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당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남녀노소 관람객이 직접 큐를 잡고 당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br><br>또한 유소년 당구선수 장학금 마련을 위한 기부 키오스크를 현장에 함께 운영, 기부 참여자에게는 커피 쿠폰과 경품 응모권을 제공한다.<br><br>대회 기간에는 매일 오후 3시, 자동 추첨 프로그램을 통한 경품 이벤트도 운영된다. 양구군 농특산물과 공식 기념품 외에도, 21일에는 100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br><br>대한당구연맹은 “이번 대회는 선수만을 위한 대회를 넘어, 관중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스포츠 축제로 기획했다”며 “가족 단위 관람객도 편안하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구성, 당구를 친숙하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번 대회는 전문체육선수부와 생활체육선수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주요 경기는 SOOP 연맹 공식채널과 스포츠 전문 SOOP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유창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산업계 100인 "새 정부, AI 대전환·R&D 예산 확대 최우선해야" 06-16 다음 김천시, 대통령기 전국종별배드민턴 선수권대회 개최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