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子 건후, 아빠 DNA 물려 받았다..."17세부터 국대 되고파" (내생활)[종합] 작성일 06-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2PYawM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fbc4d7733fa32409eb4b9ddcabdd911471dd74980fc5b6c71b9afadc9e7654" dmcf-pid="fMVQGNrR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121006326vhyz.jpg" data-org-width="867" dmcf-mid="0FJCP5uS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121006326vh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227ef42fbeb862d2ecf7545c983eb0ef401a48c860eaa0dec6b1f496c0d569b" dmcf-pid="4RfxHjme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축구 선수를 꿈꾸는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c42f3ca6db15d125fa32b06010d42a751df515f0285f88395e376f3adca6f27" dmcf-pid="8e4MXAsd7P"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축구 선수 출신 해설자 박주호와 '찐건나블리' 나은, 건후, 진우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0a741684545f9fc9a0fc676e9bc6de2300f4d9ba3e5ca8c546c9b0043b4192c" dmcf-pid="6d8RZcOJU6" dmcf-ptype="general">이날 세 남매는 비가 내리는 축구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남다른 동생 사랑을 뽐냈던 나은은 축구 교실에 참가하고 있는 두 동생을 향해 응원을 보내며 든든한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었다.</p> <p contents-hash="558daae14a53b69dce6a990d453fc9e5035ed1a9c2b101fd8c5aeda04177d95c" dmcf-pid="PPK8yoEQz8" dmcf-ptype="general">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박주호는 "나은이가 이렇게 컸다"고 말했고, 도경완은 "무슨 학부형처럼 와 있다"면서 나은을 처음 봤을 때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2474320d0e287cfe3a3019c578894989bedcb2ed98393f1630b4542ba45771ed" dmcf-pid="QQ96WgDx34" dmcf-ptype="general">도경완이 "아직도 나은이를 처음 영상으로 봤을 때 그 충격을", "별명 '도책바가지'가 나은이 덕에 생긴 거다"라고 하자 이현이는 "하도 호들갑을 떨어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0e2bd3fe402a3d3165b90977c9b64f47b37ec04024e1e98ba0ff9ca434c8e4" dmcf-pid="xx2PYawM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121007665zzqm.jpg" data-org-width="867" dmcf-mid="9laEKT5r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121007665zz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356258b524c05ebae291fe7fc73a0d49004a2aab273eb6fa884239d7e4ffb1" dmcf-pid="yyOvR3BW0V" dmcf-ptype="general">첫째 나은은 아빠의 운동 DNA를 물려받아 피겨 유망주로 주목받았다고. </p> <p contents-hash="590cd347f8f16da5c8ea7473f09347c0ddab7de9c79f0fe5f88b20653b3b6c7d" dmcf-pid="WWITe0bYu2" dmcf-ptype="general">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묻자 나은은 "처음에는 운동선수가 되려고 많이 생각을 했는데, 리듬 체조는 일주일에 3번 가고 요즘에는 뮤지컬에 관심이 많다"면서 "사람들이 봐주고 박수 쳐 주고 응원해 주고 그러는 모습이 좋다"며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2eb46de7cac459aa66fb25b5b9b2912a941e6fc0d987e61d0071c4f7f69d5fa" dmcf-pid="YYCydpKG09" dmcf-ptype="general">둘째 건후는 다소 뻣뻣한 모습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건후는 "여러분, 많이 기다리셨죠?"라며 "저는 요즘 축구에 빠져 있다"면서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우수한 축구 실력을 뽐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9a0bfc89a8040c731c0059618240e20f6ea90c45c4cfcfcda9244020f36031" dmcf-pid="GGhWJU9H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121009071biei.jpg" data-org-width="867" dmcf-mid="20CydpKG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121009071bi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d2678d04d42acc9f6df03ed24f742934459ca0f2a1c6844a50f39364fb3426" dmcf-pid="HHlYiu2X0b" dmcf-ptype="general">이어 축구를 하지 않을 때는 집에서 아빠와 함께 전술 분석을 하는 건후의 모습과 찢어질 정도의 책이 공개되자 이현이는 "다 찢어졌다"며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고, 박주호는 "책 다 찢어졌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509ad743c8fd685dd83982e5128072f019953abc2f2bff311b59847d8d4479" dmcf-pid="XXSGn7VZuB" dmcf-ptype="general">또 건후는 "17세부터 축구 국가대표를 하고 싶은 꿈이 있다. 그리고 스페인 FC바르셀로나로 가고 싶고, 독일 도르트문트에 들어가고 싶다"며 앞으로의 목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c1e9a2c6cb09c318aeb72856c4121e4c4c38800c28fba14d7b6daf703d3b1ec" dmcf-pid="Zztuw6JqUq" dmcf-ptype="general">이에 이현이가 "아버님 코칭이 있었던 거냐"고 묻자 박주호는 "진짜 없다. 저 웃기다 이게. 17세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건 세계에서도 몇 없는 애들이다"라며 아들 건후가 스스로 세운 목표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39bdda21ffab8f08ad6e6c99fdd080b9fbe9af2ba72def1f673a1b9cfdb0269" dmcf-pid="5qF7rPiB3z" dmcf-ptype="general">한편, 박주호는 2010년 스위스인 안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752e1f2b07af362cba525ef869cfa7b195596157497467c1fd8e9606f4f62536" dmcf-pid="1B3zmQnb07" dmcf-ptype="general">사진=ENA</p> <p contents-hash="f377a34caec92a7653ff11dabbc9e8276c1456745a9e09c4a5703f5345c70eec" dmcf-pid="tb0qsxLK7u"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주의 첫날밤’ 서현 맞춤옷 입었다 06-16 다음 "남편과 '각집 살이' 중"..'헤어질 결심' OST 역주행 정훈희, ♥김태화와 47년 차 부부 생활 [4인용식탁]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