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석 매진' 라포엠, OST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마침표 작성일 06-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fGsxLK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623f2e82695e3d29402dcea6a3ea61b1845077b509bc867bc50078d918f33" dmcf-pid="toGNxtzT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JTBC/20250616122352410adbq.jpg" data-org-width="559" dmcf-mid="5CGNxtzT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JTBC/20250616122352410adb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4afd1719775854eada3711b0cc08aa5f5a173e0015d7d8acf5c39198880cec0" dmcf-pid="FgHjMFqys4" dmcf-ptype="general"> 라포엠(LA POEM)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br> <br> 라포엠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5 라포엠 OST 콘서트 '여름밤의 라라랜드 – Season 3(이하 여름밤의 라라랜드)'를 개최했다. <br> <br> '여름밤의 라라랜드'는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라포엠의 대표 브랜딩 콘서트다. 앞서 티켓 오픈 직후 전 회차 공연이 전석 매진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 <br> <br> 이날 라포엠은 유명 영화 OST인 '뉴욕 뉴욕(New York New York)'과 '스웨이(Sway)'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자바 자이브(Jva Jive)', '미스티(Misty)' 등 유명 재즈 명곡들부터 '더 걸 프롬 이파네마(The Girl From Ipanema)', '베사메 무초(Besame mucho)',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 '잉글리쉬 맨 인 뉴욕(English man in new york)'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에게 황홀한 시간을 선사했다. <br> <br> 또한 '너에게로 또 다시', '꿈에', '인연' 등 국내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은 곡들과 한국 드라마 OST 무대부터 '사랑의 노래', '로즈(Rose)' 등 라포엠 오리지널 곡들까지 모두 선보이며 현장감이 느껴지는 밴드 라이브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풍성한 볼거리를 전했다. <br> <br> 여기에 멤버들의 서로 다른 음역대가 돋보이는 솔로곡 무대를 비롯해 매 회차 다른 앙코르 무대, 객석에 직접 다가가 팬들과 가까이 교감하는 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분홍신'과 '싱, 싱, 싱(Sing, Sing, Sing)' 무대에선 멤버들이 귀여운 스윙 댄스를 선사했고, 팬들 역시 자리에서 기립해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하며 축제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br> <br> 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깊은 보컬로 매 무대마다 진한 인상을 남긴 라포엠은 관객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겼고, 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 앙코르곡으로 '러브(Love)'와 '뉴욕 뉴욕(New York New York)'을 선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완성했다. <br> <br> 라포엠은 마지막으로 진심을 담아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최성훈은 "무대 위 시간은 짧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다. 새로운 공연을 좋아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또 다른 '여름밤의 라라랜드' 시즌 4로 내년에 다시 만나요!"라고 말했고, 정민성은 "꿈처럼 지나간 3일이었다. 많은 연습과 끝이 없는 고민으로 준비했는데, 잘 끝내게 돼 행복하다. 이번 콘서트로 팬 여러분들과 관객 여러분이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 다음 콘서트로 또 돌아오겠다. 사랑하고 감사하다"라고 팬사랑을 드러냈다. <br> <br> 유채훈 역시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됐고, 음악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원동력이 됐다. 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 덕분에 시즌 3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더욱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라포엠이 되겠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br> <br> 라포엠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ㄴjtbc.co.kr <br> 사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치동 고등학생, 영어 2등급인데 "그런데 난초+집착 뜻을 모른다고?" ('티처스2') 06-16 다음 김아영, ‘런닝맨’ 촬영 후 최다니엘과 번호 교환…양세찬 “휴대폰 줘라” 질투 폭발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