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방시혁 압수수색 영장 반려 작성일 06-1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SXgB8t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cfe892c8604cdf8a49a736b8d0e052644222dbd9a930b2b477f257c603006" dmcf-pid="QEvZab6F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관훈클럽 주최로 열린 관훈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JTBC/20250616121810465sfmy.jpg" data-org-width="560" dmcf-mid="65B8WgDx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JTBC/20250616121810465sf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관훈클럽 주최로 열린 관훈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451418a5f69abb19b05dc38e6f31de2d54c6c7b7f7531f523e445432eb3dd0" dmcf-pid="xDT5NKP3Ot" dmcf-ptype="general"> 검찰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 신청을 반려했다. <br> <br>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하이브 상장 당시 주주를 속였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는 방시혁 의장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 영장이 다시 반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br> <br>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최근 방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와 관련해 하이브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불청구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신청한 영장이 반려된 건 두 번째다. 경찰은 지난 4월 서울남부지검에 영장을 신청했지만 반려된 바 있다. <br> <br> 방시혁은 2019년 하이브의 상장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분을 가진 주주들에게 기업공개 계획이 없다고 속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뿐 아니라 금융감독원 역시 해당 사안을 조사 중이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ㄴjtbc.co.kr <br> 사진=JTBC엔터뉴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맹승지·박슬기 이어 ‘목사’ 김인석까지…남녀 안 가리는 스폰서 ‘검은손’ 확산 06-16 다음 '판빙빙 닮은 꼴' 北 출신 김아라 "북한선 미인 아냐"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