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명, 악성 종양 투병 중이었다..딸 소유미 "5개월만 늦었어도"('아빠하고') 작성일 06-1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xABSXD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e333882ce6678288513862cdac5a52d599b0847a76ffa5bad6235aa30bc0dc" dmcf-pid="tWMcbvZw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121723257vbxk.jpg" data-org-width="650" dmcf-mid="Zup8WgDx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121723257vbx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af2a09f3473e400ab9d2d0c09f62d9b59c7b6327b866f06de0a1722ed33d3e" dmcf-pid="FYRkKT5rgC"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빠이 빠이야’로 밤낮없이 일했던 트로트 가수 소명이 지난해 악성 종양으로 투병한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7ee5808235a1a7ca6e6fb10db879ce63aa35cbb85e876d2e4840a7204d782c1" dmcf-pid="3GeE9y1mgI"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10시에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트로트 가수 소명이 트로트 가수이자 딸 소유미의 ‘홍보 요정’을 자처한다. 소유미는 아빠의 그늘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위해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준비했다. 딸의 첫 콘서트에서 5명 관객이 온 모습을 본 소명은 두 번째 콘서트를 앞두고 자신이 준비한 전단지, 풍선, 홍보 배너 등을 챙겨 길거리로 직접 나갔다. </p> <p contents-hash="d2ecd5d1210e43efa319f65f34c0281b209063b5530fffe56838dcf54bb9dd04" dmcf-pid="0N04yoEQjO" dmcf-ptype="general">두 번째 단독 콘서트 홍보로 고단한 하루를 보낸 소명&소유미는 늦은 저녁을 함께했고, 그제야 소유미는 “처음으로 여행에 온 느낌이 든다”라며 처음 느껴보는 여유에 행복해했다. 사실 소유미는 아빠와의 추억 속 여행이 없었다. 메가 히트곡 ‘빠이 빠이야’가 잘 되면서 소명은 하루에만 행사 5~6개를 다니느라 혼자 운전하며 다녔고, 소명이 ‘가수의 꿈’을 채우는 동안 가족은 잊혔던 것이었다. 소유미는 “어떻게 한 번 여행을 같이 간 적이 없는지…”라며 씁쓸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3730e5c860d9eaa9cd95aa4d4a2192b639c1a0c49ec5b2b6418b329c8a922" dmcf-pid="pjp8WgDx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121723523heoz.jpg" data-org-width="530" dmcf-mid="5AirfG3I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121723523heo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934df8a756a9b4af38de753ea536821911bf435eb854a216ffde527fd02b4c" dmcf-pid="UAU6YawMam" dmcf-ptype="general">소명은 “옆도 안 보고 앞만 보고 달렸는데 정말 미련했던 것 같다. 정말 소중한 가족은 다 놓쳤던 것 같다”라며 후회와 미안함을 전했다. 그러자 소유미는 “아빠 아프고 나서 생각이 바뀐 것 아니야?”라며 물었고, 소명은 “큰 아픔이 있고 병이 있어서 ‘사람이 산다는 게 아주 허망하게 갈 수 있겠구나 싶었다’”라며 자신의 투병 생활을 고백했다. 지난해 소명은 악성 종양을 발견해 1년 동안 수술과 치료에 매진했었다. 소유미는 “심각해지기 직전에 발견했는데, 5개월만 늦었어도 큰일 났었다고 하더라”라며 당시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656a2f13dccd53adce0ff9bd1c9c72c1568c070e18166427cde491f96089d30" dmcf-pid="ucuPGNrRcr" dmcf-ptype="general">큰일을 겪은 뒤 바뀐 생각들을 털어놓은 소명&소유미 부녀는 서로를 이해하게 될 수 있을지 이들의 대화는 오는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8d34d98f3844882d95e202e475d5d9ea24e6b196ff5b4079adcc285ec7dce8d8" dmcf-pid="7k7QHjmeAw" dmcf-ptype="general">[사진]TV조선 제공.<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계양구, 주민 1,300명 참여한 '2025 계양 아라온 한마음걷기' 성료 06-16 다음 맹승지·박슬기 이어 ‘목사’ 김인석까지…남녀 안 가리는 스폰서 ‘검은손’ 확산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