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기자에게 돌직구 날렸다…"시청률 낮으면 꼴찌 굴욕 책임질게" [RE:스타] 작성일 06-1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gsZcOJ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1b81900ea13dc0d0d2db6d9219266d758df5ea95e907c09f07d1881286db44" dmcf-pid="HNaO5kIi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tvreport/20250616130132462krrm.jpg" data-org-width="1000" dmcf-mid="P0y08Xph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tvreport/20250616130132462krr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d431ff556fe77bda534cff12e6a1d5f739ab3d0f218111967ff3211faccc5" dmcf-pid="XjNI1ECn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tvreport/20250616130133751amol.jpg" data-org-width="1000" dmcf-mid="YbnwGNrR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tvreport/20250616130133751am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ee71dff134442f8845ff4cc408cbe20771353147262076bf663d2cd3f09a2e" dmcf-pid="ZAjCtDhLlx" dmcf-ptype="general">[TV리포트=홍지현 기자] 배우 남궁민이 SBS 새 금토 드라마 '우리영화'의 저조한 시청률을 지적한 기자에게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5890356a0917a77fee3e54722c026a1604c523a80660286411c19f62466f26b" dmcf-pid="5mrW7CYclQ"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남궁민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남궁민 지상파 꼴찌 굴욕'이라는 제목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기자에게) 자극적인 제목과는 다르게 내용을 보니 우리 드라마를 봤었냐.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503e351899cd033a41f7343a1ca11654d8d6fb90f0fe6556a0677ce59fdb3e9" dmcf-pid="1smYzhGkTP"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낮은 시청률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무 자신 있다"라며 "딱 5화까지만 지금처럼 관심 갖고 시청해 달라"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003727915ce9db9a9120510c6acab8e6e23f8f6dafb04d42fa68361e6b18640" dmcf-pid="tOsGqlHES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궁민은 "그때에도 탁월한 반등이 보이지 않는다면 더 심한 말로 혼쭐을 내줘라. 그건 명백히 내 책임이기 때문이다"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자칫 기분이 상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유쾌하고 온화한 태도로 응원을 부탁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4c7bd957def76b8fc2082d705f3141c024add5a6035f23935d37446a2cb9b8ca" dmcf-pid="FIOHBSXDl8"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첫 방송된 '우리, 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절박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회는 전국 시청률 4.2%로 출발했으나 2회는 3.0%로 하락했다.</p> <p contents-hash="07532fad5981708a62beb88aaa9e31212d0bf022af7efdf20fb2d57a1501353f" dmcf-pid="3CIXbvZwC4" dmcf-ptype="general">남궁민의 진심 어린 메시지는 드라마의 향후 전개와 시청률 반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ff5ed9b92c076e303631f3aa39e93ec3dd2bed0bf511060a66753b6f168c7d2" dmcf-pid="0hCZKT5rCf" dmcf-ptype="general">'우리, 영화'는 남궁민을 비롯해 배우 전여빈, 이설, 서현우, 서이서, 권해효, 서정연, 오경화, 이주승, 김은비 등이 출연 중이다.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e2162ff9235c1328b1a0a897f9f0389ddd07188c47848f25b6c53527cad368e" dmcf-pid="plh59y1mhV" dmcf-ptype="general">한편 1978년생 남궁민은 지난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했다. 그 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긴 무명 기간을 보냈다. 그러다 2015년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사이코패스 재벌 후계자 남규만 역을 맡아 섬뜩한 악역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적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그리고 지난 2022년에는 1989년생 모델 출신 진아름과 결혼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p> <p contents-hash="00a54bd507360fd3470ff4f06e46ec86c0e998ff82b5a4b78167d1d4cd06cde9" dmcf-pid="USl12WtsW2" dmcf-ptype="general">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남궁민</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더보이즈 주학년, 활동 일시 중단 "개인적인 사정"(전문) 06-16 다음 “이런 배우 또 없습니다”…배우 윤혜진, 스태프가 먼저 칭찬한 이유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