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셋째 임신' 권미진 "둘째 출산 후 92kg→58kg 감량, 현재는…" (인터뷰②) 작성일 06-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TS0mva0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685d0a03a528c28b65f2fc3c53c7ff52cd7a34bed3fd2778db332813d64a77" dmcf-pid="pyyvpsTN0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130017085zrqa.jpg" data-org-width="550" dmcf-mid="FpIsZcOJ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130017085zr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d3c207aaf826052ad1fe9abdc49c8882b0412f937921cb9230b4ba3b8dc5c5" dmcf-pid="UWWTUOyjF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strong>((인터뷰①)에 이어)</strong> 오는 8월, 셋째를 출산하는 개그우먼 권미진이 '헬스걸'답게 임신과 출산을 거듭하며 지속적인 다이어터의 삶을 살고 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11160a4bf48d4033a216b0ff335b564a3a8fe8d5a3f2e921bf72b5e8e86e81" dmcf-pid="uLLimQnb7L" dmcf-ptype="general">권미진은 KBS 25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헬스걸'에 출연하며 50kg을 감량, 화제를 모았다. 그는 첫 방송에서 102kg였던 몸무게를 일주일 만에 89.6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하며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a583077c88c3e0463d8c6af4f2df01203c5a64b6b9263096d630f7cea7f01b1f" dmcf-pid="7oonsxLK7n" dmcf-ptype="general">권미진은 인생 최고 몸무게 103kg에서 최종 51.4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다이어트의 새 역사를 썼다. 이후로도 다이어터의 삶을 유지해오던 권미진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뒀다. 오는 8월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a104c98c5d78c1c5576bb4eabcae37939c821cf34907e1707f4ede63a004ad4" dmcf-pid="zggLOMo9ui" dmcf-ptype="general">권미진은 16일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며 살이 찌고 다이어트를 반복적으로 해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965b4ed4e7581275cef0ef46d57160d3be558c91b5103e84d64344fbff92a6" dmcf-pid="qaaoIRg2uJ" dmcf-ptype="general">"제가 임신을 하면 살이 확 쪄요. 부기도 심하고, 마음을 놓아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첫째를 임신했을 때 40kg이 쪘어요. 그리고 별로 못 뺀 채로 둘째를 가졌어요. 만삭 때는 항상 90kg대였어요. 셋째를 임신한 지금은 아직 그 정도 찍지는 않았지만 사실 마음놓고 먹으면 찍을 것 같아요. 다행스러운 것은 임신성 당뇨에 한 번도 안 걸렸어요."</p> <p contents-hash="f797f056e70d8b9565717965b563e57a1715456b3ab8d5d14e857783384f8566" dmcf-pid="BNNgCeaVUd" dmcf-ptype="general">2021년 2월 첫째 딸 나은 양을 출산하고, 2022년 6월 둘째 아들 태은 군을 출산한 권미진은 '연년생맘'이다. 첫째를 출산한 후 바로 둘째가 생겨 임신으로 인해 찐 살을 뺄 겨를이 없었다고.</p> <p contents-hash="d35167f581e50b2d7ba18d8532610ea09ca98b6269c134fce022ed49c896cdb4" dmcf-pid="bjjahdNfFe" dmcf-ptype="general">"첫째와 둘째가 연년생이다 보니 첫째를 낳고 찐 살을 많이 빼지 못하고 둘째를 임신했어요. 둘째 만삭 당시 몸무게가 92kg였는데 출산 후 58kg까지 뺐어요. 예전처럼 52kg까지는 못 빼겠더라고요. 하하. 두 아이를 키우느라 운동을 다니지는 못했어요. 다만, 첫째가 1층부터 20층까지 한 번도 쉬지 않고 올라가는데 저도 같이 계단을 올랐죠. </p> <p contents-hash="990017b8670ff610acdac05c329620922906679bca5177b0525db1b3f77da554" dmcf-pid="KAANlJj4zR" dmcf-ptype="general">거기에 아이들 음식을 먹고 놀이터에서 놀다 보니 빠지더라고요. 셋째도 육아 하다 보면 빠지겠지 생각하고 마음 놓고 지내고 있어요. 현재 몸무게는 82kg 정도예요. 오늘 아침에도 남편이 몸무게를 잴 때 '내가 곧 오빠 따라잡겠어'라고 이야기했어요. 남편은 복 받았죠. 고도비만, 비만, 날씬한 여자 등 다양한 여자랑 같이 살고 있잖아요. 하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7cabbb7ffbef8c80d36e2a664a27ee559fbf2882747dcef83a263e89981c2" dmcf-pid="9ccjSiA8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130018371kbzp.jpg" data-org-width="550" dmcf-mid="3DCO5kIi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xportsnews/20250616130018371kb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6ea40c4b6a1092da80a8ca7820467ee932142d8638505bf320470cb5df07bd" dmcf-pid="2kkAvnc67x" dmcf-ptype="general">셋째를 출산하면 '찐 다둥이맘'이 되는 권미진. 방송 복귀 계획은 어떻게 될까.</p> <p contents-hash="81fb79b0a96684aa5f6d7b4f4d96ba95a40f4986c6e92c09077baa3a8548c95f" dmcf-pid="VggLOMo9UQ" dmcf-ptype="general">"아이를 키우면서 힘들다거나 산후 우울증은 없지만 항상 마음 속에 방송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남편 회사가 원주라서 강원도로 온 지도 벌써 5년이 됐네요. 원주에서 서울까지 1시간 반~2 시간 반 거리인데 처음에는 왔다 갔다 가능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불가능하더라고요. 여기에 적응하다 보니 또 잘 살고 있어요.</p> <p contents-hash="5210e50421ab7e3a8301b4973eea63fc407b2d52483920edd8e419dfcea408f3" dmcf-pid="faaoIRg2zP" dmcf-ptype="general">친정 엄마가 경상도에 계시긴 하지만, 도움을 요청하면 오셔서 아이들을 봐주세요. 방송 섭외가 오면 하고 싶다는 꿈은 늘 가지고 있어요. 처음엔 서울에 당장이라도 가고 싶었는데 이젠 아이들을 키우기 좋은 것 같아서 언젠가 갈 수 있으면 가겠지만 예전처럼 그런 마음은 아니에요."</p> <p contents-hash="46ebf5cc801575084d1edcd1fcf4b157a209bc5d37f3660b7e009191b88616b8" dmcf-pid="4NNgCeaV36" dmcf-ptype="general">권미진은 가족 예능이나 육아 예능 출연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저희 남편이 완전 'I'예요. 예전에 건강 예능에 같이 나간 적이 있는데 정말 어색해 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회사로 섭외 요청이 들어와도 출연을 못했어요. 남편이 공휴일이나 주말만 쉬다 보니까 쉽지 않았어요. 요즘에는 슬슬 들어오면 해보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저랑 성향이 반대이지만 제가 잘 꼬셔보도록 할게요. 하하."</p> <p contents-hash="0f3624b99becd32b7d5e62964519b73160599d21ac67d8a01d2824b9dec2d20a" dmcf-pid="8jjahdNfp8" dmcf-ptype="general">사진=권미진</p> <p contents-hash="96eec3be421a6ac6b5a5382fd91b76b2fb36a8d0140c9bb8ebd1e5f03f5d19a1" dmcf-pid="6AANlJj4U4" dmcf-ptype="general">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연년생맘' 권미진 "셋째 임신, 계획 아냐…♥남편도 못 믿어" (인터뷰①) 06-16 다음 “엔하이픈, 대중성·정체성 다 잡아…글로벌 시장 진입 가속화할 것” 전문가들 호평 [SS뮤직]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