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스롱' 꿈꾸는 옌니, 통산 3승 김민아와 격돌! PPQ 이어 PQ까지 순항 작성일 06-16 7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6/0000309826_001_20250616133010535.jpg" alt="" /><em class="img_desc">응우옌호앙옌니</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응우옌호앙옌니(베트남, 에스와이)가 개막전 2연승을 거두며 64강에 진출했다.<br><br>옌니는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LPBA 챔피언십 2025' PQ라운드에서 김효주를 21-17(29이닝)로 돌려세웠다.<br><br>앞서 PPQ라운드에서 김성하를 꺾은 옌니는 PQ라운드에서도 순항을 거듭했다.<br><br>초반 3이닝까지는 양쪽 모두 공타로 물러난 후, 1점 차 접전이 한동안 이어졌다. 이후 옌니가 14이닝에 2점을 보태 리드 점수를 만들었다. 옌니가 점수를 차곡차곡 쌓는 동안 김효주는 6이닝 동안 공타로 물러났다 뱅크샷으로 추격에 나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6/0000309826_002_20250616133010591.jpg" alt="" /><em class="img_desc">응우옌호앙옌니</em></span><br><br>그러나 옌니가 20이닝에 뱅크샷 포함 한번에 6득점을 올리며 선방했다. 김효주 역시 이후 공타 없이 계속 점수를 쌓으며 따라갔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br><br>옌니의 64강 상대는 통산 우승 3회를 거둔 LPBA 챔프 김민아(NH농협카드)다.<br><br>그 외 강유진이 하야시 나미코(일본)를 꺾고 64강에 올랐다. 강유진은 64강에서 이미래(하이원리조트)와 만난다. 정보윤은 박수향에게 18-24로 패하며 일찌감치 짐을 쌌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6/0000309826_003_20250616133010644.jpg" alt="" /><em class="img_desc">SK렌터카 히다 오리에</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6/16/0000309826_004_20250616133010701.jpg" alt="" /><em class="img_desc">서한솔</em></span><br><br>이에 따라 64강에는 박예원, 김보라, 한슬기, 최연주, 이화연, 히다 오리에(SK렌터카, 일본), 장가연, 황민지, 김한길 등이 올랐다.<br><br>장가연은 64강에서 서한솔(우리금융캐피탈)과의 대결이 예정되어있다. '황제' 김가영(하나카드)는 이담과 격돌한다. <br><br>PQ라운드는 16일 오후 2시 45분에 마지막 턴을 치른다. 이어 64강전이 오후 4시부터 펼쳐진다.<br><br>사진=PBA, 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현대차, 해외 법인 'SAP S4/HANA' ERP로 전환···2027년까지 1조 투자 06-16 다음 대한장애인체육회, IPC 위원장 선거 국내 후보로 배동현 이사장 추천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