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야망 품은 대기업 법무팀장이었다..욕망 가득 악역의 귀환(‘태양을 삼킨 여자’) 작성일 06-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nPZcOJa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3ed5c599e64deafc96f2f7b6b99f159d379d3a0a05683ff74f5c53420ddf52" dmcf-pid="UuaRFwlo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133431439jokp.jpg" data-org-width="650" dmcf-mid="0bqtE4e7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133431439jok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3117e70bec7fc7980f9510cda01c6dd704142b5d019425beec073eb0ac5e7c" dmcf-pid="u7Ne3rSgcX"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오창석이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45df498e64b27e3768fbf1767f42683f77ef2b44baf7502ee5d5adf59a267ff" dmcf-pid="7zjd0mvaNH"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기획 장재훈, 연출 김진형, 극본 설경은)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오창석은 극 중 대기업 민강 유통의 법무팀장 김선재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냉철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p> <p contents-hash="ed101162d15c700a4897afb4a930db6835bbeefcbb2d6c7aa9fc3eb3de2d7617" dmcf-pid="zqAJpsTNgG" dmcf-ptype="general">오창석이 연기하는 김선재는 밑바닥에서 현재 대기업 법무팀장 자리에 오른 입지적 인물로 민강 유통 회장 민두식(전노민 분)과 그의 딸 민경채(윤아정 분)의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8d25f009cb62ad67a56360c29cd808211550ec3535dd1b33a2095d0632e86a2a" dmcf-pid="qBciUOyjaY" dmcf-ptype="general">지난주 회차에서 김선재는 민강 유통 신규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인 문태경(서하준 분)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태경의 행방을 알고 있는 선재는 앞다투어 자신에게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라이벌 경채와 민수정(안이서 분) 두 자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텐션으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9edfcec0f862534bb09bb18257f47312e619e54be3aa76ccaf80c603e9ef2596" dmcf-pid="BbknuIWAgW" dmcf-ptype="general">또한 선재는 민세리(박서연 분)를 유난히 감싸는 경채에게 예리한 통찰력으로 정곡을 찔러 긴장감을 유발하는가 하면 자신의 정보력을 의심하는 그녀의 신경질적인 반응에 "난 한 번도 목표를 놓친 적이 없는 사람이야"라고 분노하는 모습은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d46ee0b13b77bed96ae940194369a184930f4a87f99a05e8b24ec5e832dc4659" dmcf-pid="bKEL7CYcky"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두식의 늦둥이 막내딸 세리의 폭행 사건을 은밀히 무마하는 등 서슴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김선재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da927a3e318a7e79644c73ef483d8e08693ab913876246c6c0ed7464330e965" dmcf-pid="K9DozhGkaT" dmcf-ptype="general">3년 만에 악역으로 돌아온 오창석은 날카로운 눈빛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서늘한 기운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이에 “업그레이드된 악역을 기대해 달라”는 그의 말처럼, 새롭게 써 내려갈 오창석만의 악역사(史)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d81560b4b81a7227de3006436fce1a9ccc8948af80364daef50c71975c64a839" dmcf-pid="92wgqlHENv" dmcf-ptype="general">[사진] MBC ‘태양을 삼킨 여자’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터밤' 9월 발리에서 열린다…"허위사실 유포 고소" 06-16 다음 ‘명품 대세 신스틸러’ 안창환, 홍진영 소속사 아이엠포텐과 전속계약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