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사랑꾼 김종민 “요리 할 줄 알아야” 작성일 06-1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uyTLkPp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d8cf7f0b0f601fe288c587437826f7e9a490eed6ee724699a4aba6fc05bc1d" dmcf-pid="Za7WyoEQ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푹다행’ .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tartoday/20250616135411986trgv.jpg" data-org-width="700" dmcf-mid="HZn29y1m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tartoday/20250616135411986tr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푹다행’ .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bcc1592cbd10412ff735c064623cde56a8a1c56db66e4b2637235f0b8c8d36" dmcf-pid="5NzYWgDx7z" dmcf-ptype="general"> 새신랑 코요태 김종민이 무인도에서도 신부에게 사랑받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div> <p contents-hash="e0178942f8dba733d4ffdb0654e03dbbc3d8ceaff8147c96d5b2dae1f4e698bd" dmcf-pid="1qOLn7VZF7" dmcf-ptype="general">6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새신랑 코요태 김종민의 무인도 레스토랑 리더 도전기가 그려진다. 빽가, 박태환, 빌리(Billlie) 츠키와 이원일 셰프가 일꾼으로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 붐, 신지, 양세형이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7caaca5da1a28e821125f068117d7802eb67bda430760de809165aff8d28de" dmcf-pid="tBIoLzf5Fu" dmcf-ptype="general">이날 이원일 셰프는 앞서 조업을 통해 잡아 온 역대급 대어들로 무인도 레스토랑 코스 요리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런 가운데 김종민은 셰프 곁을 떠나지 않고 요리 기술을 유심히 관찰하며 배움에 집중한다.</p> <p contents-hash="bfa7aa85b5f7596a5e2821bdd4157c5689dfbb9935a2deebd1d50b88d09f8024" dmcf-pid="FbCgoq410U" dmcf-ptype="general">평소와는 다른 그의 열정적인 태도에 모두의 시선이 쏠리고, 김종민은 “이런 요리를 할 줄 알아야 매력적으로 보인다”라며 아내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다. 이를 본 신지는 “저 오빠 정말 사랑하네”라고 감탄한다.</p> <p contents-hash="a53d37ffd83e7401573b0073d56c89a18de3774ea5f501bf8fea284f77968565" dmcf-pid="3KhagB8tU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빽가는 무인도 레스토랑에서 인생을 뒤흔드는 경험을 한다. 44년 동안 하지 않았던 일에 처음으로 도전한 것. 빽가를 오랫동안 봐 온 신지와 김종민도 “저럴 사람이 아닌데”라며 깜짝 놀란다. 이에 모두를 놀라게 한 빽가의 인생 첫 경험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fe639ae04935f8ba37dd5471ce2145d2e7d339d09b5822f4aa4397f3799e096e" dmcf-pid="09lNab6FU0"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음식을 준비하는 중 김종민의 리더십이 빛을 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빽가는 “신지 없는 무인도에서 왕 노릇 한다”라고 그의 활약을 평가한다고. 신지가 없는 공간에서야 발휘된 코요태 리더 김종민의 ‘왕 포스’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508145fefe92f4d0c1038930cc48a4924bdf9611c4645cc3c05f1be00e443307" dmcf-pid="p2SjNKP3F3" dmcf-ptype="general">한편, 호랑이 없는 곳에 여우가 왕이듯, 신지 없는 무인도에서 왕이 된 리더 김종민의 활약은 16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UVvAj9Q0FF"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 된 춘화, 칠공주파와 우정 여행…'아임써니땡큐' 7월 첫방 [공식] 06-16 다음 하투하, 색다른 '하투하 스타일' 예고…'스타일'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