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작곡 직접 참여한 앨범" 작성일 06-1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OyapKGj3"> <p contents-hash="51c477691f82266beab7cee00a20ec2ab34abb25ce00b118569cf7a3a9e00bfe" dmcf-pid="4MIWNU9HAF" dmcf-ptype="general">가수 강다니엘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3b66efd084f36bc071da43e8acf7e0bc43e1dabd1792cac64aad3da1e80b13" dmcf-pid="8RCYju2X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MBC/20250616140523325kjyu.png" data-org-width="600" dmcf-mid="VGiAflHE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iMBC/20250616140523325kjy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e53f3b51b06965aa2be027c08d51480718241f0fc4fb92785c9931f41f1efe" dmcf-pid="6ehGA7VZk1"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파크원 타워2에서 강다니엘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글로우 투 헤이즈'(Glow to Haze) 발매 기념 간담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f2ceef53dd7123570d768119dfcb6c0fd543834d32d8d4d23142a1231cbe6855" dmcf-pid="PdlHczf5k5" dmcf-ptype="general">이날 강다니엘은 "프로듀싱에도 직접 참여하고 추구하려는 방향성을 그런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앨범에 녹여냈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dbfe7ca694560af4e34f4aa6f5b0d0198690761db191342b8b150313dbf41594" dmcf-pid="QJSXkq41gZ" dmcf-ptype="general">그는 "작곡 경험은 있었다. 이후로는 '내가 작곡을 하면 스트레스 때문에 미쳐버릴 수 있다'는 생각에 작곡을 피해왔다. 작곡은 자기의 감정의 결을 표현하는 좋은 수단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다"며 "여러 곡을 많이 불러보고 보여드리다 보니 '이제 다시 한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bc36a189d6a25cd02907ddb5ef704a1eb94a2b91e3473ece6468fe066b626c49" dmcf-pid="xivZEB8tkX" dmcf-ptype="general">강다니엘은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쫓기는 시간이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좋은 트랙이 나왔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ac0d6bca0105dfd61d31374ba525148e9160a97c4d04fd6745232aeabeb81e0" dmcf-pid="yZPizwlogH" dmcf-ptype="general">신보는 찬란했던 시작과 점차 흐려지는 감정의 여정을 트랙의 흐름 따라 영화처럼 담았다. 전반부는 '글로우'(Glow)처럼 빛나던 순간들을 경쾌한 사운드로 풀어낸다. 중반부터는 '헤이즈'(Haze)의 느낌처럼 흐릿해지는 마음을 묘사한다. </p> <div contents-hash="b73968c876022536f6ff2c737831759157b85cc357f30c4c457eb5939bfdac1b" dmcf-pid="W5QnqrSggG" dmcf-ptype="general"> 타이틀곡 '에피소드'는 라틴과 R&B를 접목시킨 사운드가 인상적인 노래다. 세련된 멜로디와 부드러운 그루브가 돋보이며, 시작하는 연인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과정을 담아냈다. 특히 3번 트랙 '러브 게임'은 강다니엘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오후 6시 전곡 공개된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ARA</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년차’ 강다니엘, “누가봐도 ‘강다니엘이다’ 싶은 아이덴티티 구축할 것” 06-16 다음 서울대 출신 서경석, 연예인 최초 한국사 만점 “난 시험의 신”(셀럽병사)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