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강다니엘, “누가봐도 ‘강다니엘이다’ 싶은 아이덴티티 구축할 것” 작성일 06-1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gXkq41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3e5e79088ba59becf0654b80391b9576abfc7a5e248c2c8e2396f40f6c745c" dmcf-pid="uUaZEB8t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다니엘(AR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unhwa/20250616140514552lzfz.jpg" data-org-width="640" dmcf-mid="pf1eUkIi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unhwa/20250616140514552lz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다니엘(AR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e8d99ff7a213ae5df6c9cf60a9c237b79c408362732f9be8f47547d44b9f62" dmcf-pid="7c0nqrSgsy" dmcf-ptype="general">“긴장돼서 3시간 밖에 못 잤어요.”</p> <p contents-hash="faa8bdc6bb78d4cce728daf8f2170e803bc57d815489f4d936dbbf49028810b7" dmcf-pid="zkpLBmvasT" dmcf-ptype="general">가수 강다니엘이 프로듀싱에 적극 참여한 새 앨범을 내놓으며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7aa418f12baf18e2373c8e38e2c6d91f81057b4c7716e19914a041ae13b4885" dmcf-pid="qEUobsTNEv"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파크원 타워2 스위치에서 열린 여섯 번째 미니 앨범 ‘Glow to Haze(글로우 투 헤이즈)’의 발매 기념 미디어 간담회에 참석한 그는 “프로듀싱에 많이 참여해 제가 추구하는 메시지를 많이 녹인 앨범이기 때문에 더 긴장된다”면서 “3시간 정도 밖에 못잤다. 이전까지는 앨범에 하나의 명확한 주제를 담으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하나의 감정에서 다른 감정으로 연결되는 그라데이션같은 느낌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92e8a3074cc6d9e29730b468d3f20004361645c26d95ca72262258ed8c96263" dmcf-pid="BDugKOyjES"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Episode’다. 시작하는 사랑의 설렘을 라틴 리듬과 R&B 스타일로 들려준다. 비밀스러운 박물관을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에서는 강다니엘이 큐피드 같은 사랑의 메신저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3824559a7cc4b1a3124b645d31fa49e8b69859ca94e1fbbd23c80e27c5892d4b" dmcf-pid="bw7a9IWAIl" dmcf-ptype="general">이 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강다니엘은 “듣고 완전 꽂혀 버렸다”며 “처음 듣자마자 다양한 요소가 많다고 느꼈다. 뭄바톤 드럼에다가 벌스에서는 유럽피언 감성이 느껴졌다. 제가 솔로 가수로서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67d11e34e7f6297284153415af3d92b3bcabf6314d30cbb113a2a3361ebd5ee" dmcf-pid="KrzN2CYcEh" dmcf-ptype="general">3번 트랙 ‘Love Game’은 강다니엘 데뷔 처음으로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작사와 함께 프로듀싱까지 책임졌다. 앨범마다 새로운 시도를 거듭해온 강다니엘이 더 큰 보폭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 셈이다.</p> <p contents-hash="c2e2a27072fbd308888a18f1e5296cbdaac6699033f2d20858fc946944d55134" dmcf-pid="9mqjVhGkrC" dmcf-ptype="general">자작곡을 타이틀곡 삼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입봉작(첫 작품)이다 보니까 타이틀곡으로 삼기는 부끄럽기도 했다. 제가 아직 경험치나 많거나 노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수록곡으로 넣었다”고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524d306bbaeffed47bb985bfcf6b9c925512561e9adf17083c474434d71456f" dmcf-pid="2sBAflHEII" dmcf-ptype="general">이어서 그는 “작곡은 자기의 감정의 결을 표현하는 좋은 수단이라 생각했는데 스트레스가 클 것 같아 피했다. 작곡을 해보니, 작사에서는 나올 수 없는 여러가지 표현이 있는 것 같다”면서 “개인적으로 제게는 ‘뉴 챕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2ff28bd0636832a79080021e15ddeb2e03bfae29ff54f3e56c724f2d5645d87" dmcf-pid="VObc4SXDwO"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솔로가수로 데뷔한 강다니엘은 어느덧 7년차를 맞았다. 대다수 K-팝 그룹이 7년차 징크스를 겪는 것을 고려할 때, 그에게도 그동안의 행보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꿈꿀 시기다.</p> <p contents-hash="9548c48cd754e4b444ac1f6dd36815db0320cc40e4bcbd59edf08fee3f104fdf" dmcf-pid="fIKk8vZwIs" dmcf-ptype="general">“시간이 참 빠르다”고 운을 뗀 그는 “7년차가 됐는데, 스스로 돌아봤을 때는 아직도 저한테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들도 있다. 무대에서 ‘이랬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있다. 매번 스스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진다”면서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음악적으로는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누가봐도 ‘강다니엘이다’ 싶은 저만의 아이덴티티가 있는 곡들로 인사드리고 싶다”고 당차게 말했다.</p> <p contents-hash="15ff124719321af4be308c1b704e8f50fbd7e96e538cb49470f3a306d1da54bb" dmcf-pid="4C9E6T5rwm" dmcf-ptype="general">한편 강다니엘의 여섯번째 미니앨범 ‘Glow to Haze’는 오늘(16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p> <p contents-hash="57720a10cab2c0535f181b6bb3a183aaa49b2162e82bd7b6309bb2238f0bad10" dmcf-pid="8h2DPy1mIr"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김선영, 염분홍 모성애 안방 적셨다! 06-16 다음 강다니엘 "작곡 직접 참여한 앨범"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