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작곡 스트레스 받아 피했는데…수록곡으로 도전" 작성일 06-1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bYju2X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22f3f130c64231970efac5fe57342dc733fef3e656b4b80b2e1653d2ff551" dmcf-pid="pnKGA7VZ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다니엘(에이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1/20250616140408915sztx.jpg" data-org-width="1400" dmcf-mid="30rRpcOJ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1/20250616140408915sz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다니엘(에이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b38b27fec4683a389f533a888383cc3f1d22835bc65bae079da27711106e0e" dmcf-pid="UL9Hczf50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강다니엘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95e498ba3c09ae17660167bbdd57651ae082cb4dc621af9414a50571c2c8ffe" dmcf-pid="uo2Xkq41Uz" dmcf-ptype="general">강다니엘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스위치22에서 여섯 번째 미니앨범 '글로우 투 헤이즈'(Glow to Haze) 발매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5f1425c3baaf6a119f33a93874ec873c2027847d5ea4c59c1b6bcd8e415e39fd" dmcf-pid="7gVZEB8tU7" dmcf-ptype="general">이날 강다니엘은 데뷔 후 처음으로 작곡에 도전한 것에 "사실 작곡이라는 걸 예전에 해본 적이 있다"라며 "물론 대학원도 미디어를 하는 과인데, (작곡하면서) 느낀 게 내가 스트레스 때문에 미쳐버리겠다 싶어서 일부러 피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d90aae463876c5d142830c5642fc3e2dbf13190c1f65ab5c504465cb87a02c9" dmcf-pid="zaf5Db6Fpu" dmcf-ptype="general">이어 "최소한의 기본적인 지식만 가지고 있었는데 작곡이라는 건, 감정의 결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 생각했지만, 스트레스 때문에 단순히 피했다"라며 "근데 저도 여러 가지 곡을 불러보고 보여드리다 보니까 '한번 해볼까'란 생각이 들더라, 작사에서 나올 수 없는 여러 가지 표현이 있다 보니까 이번 앨범에 작곡가로서도 처음으로 트랙이 들어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44225b348f5738116263be33d12e1a3db70c6204df0c2c3dbbefec26605a06e" dmcf-pid="qN41wKP30U" dmcf-ptype="general">자신이 작곡한 3번 트랙 '러브 게임'에 관해선 "데뷔작이라 타이틀로 하기 부끄러움도 있고, 제가 그만한 경험치가 아직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수록곡으로 했다"라며 "그렇다고 해서 수록곡이 의미하는 게 저물어가는 감정의 시작점을 표현하고 싶었고, 맨 처음 작곡 트랙이다 보니까 좋아하는 요소를 넣으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775c4f3b970371ee47a9a6f132d04ded2b5ee778e86e9368170f510deb49da3" dmcf-pid="Bj8tr9Q0up" dmcf-ptype="general">신보는 찬란했던 시작과 점차 흐려지는 감정의 여정을 트랙의 흐름 따라 영화처럼 담았다. 전반부는 '글로우'(Glow)처럼 빛나던 순간들을 경쾌한 사운드로 풀어낸다. 중반부터는 '헤이즈'(Haze)의 느낌처럼 흐릿해지는 마음을 묘사한다.</p> <p contents-hash="2df070ed6e26ef1a505a61e8a73449ed014236fb2f1f4da8cd751514634ae92b" dmcf-pid="bA6Fm2xp30"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에피소드'는 라틴과 R&B를 접목시킨 사운드가 인상적인 노래다. 세련된 멜로디와 부드러운 그루브가 돋보이며, 시작하는 연인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과정을 담아냈다. 특히 3번 트랙 '러브 게임'은 강다니엘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p> <p contents-hash="0e29aedf00b075680cfdc61c7659cce3aa7a3161c98b42dacccfc48cb82982bd" dmcf-pid="K4tsRH0C03"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6시 발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98FOeXph0F"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국민 멘토 수식어, 무게감 잘 알고 있다.. 사명감이라고 생각" 06-16 다음 개그맨 박나래 맞나?…확달라진 새 프로필 공개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