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하절기 대비 올림픽공원 안전 점검 실시 작성일 06-16 7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중앙공급실 운영 현황 점검 및 현장 근로자 격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6/0008313999_001_20250616141313221.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 하형주 이사장(왼쪽)이 올림픽공원 전력과 냉난방 등을 통합 관리하는 중앙 공급실을 찾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체육공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본격적인 하절기를 앞두고 올림픽공원 전력과 냉난방 등을 통합 관리하는 중앙 공급실을 찾아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br> <br>올림픽공원 중앙 공급실은 전력, 냉난방, 기계설비 운영 관리는 물론 화재와 침수 감지, CCTV 모니터링 등 공원의 재난 대응을 위한 통합 시설이다. 연 365일 24시간 쉼 없이 가동되는 중앙 공급실은 공원 전체 안전 관리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br><br>지난 12일 진행된 현장 안전 점검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시설물 안전 관리 관계자들이 참석해 시설 운영 상태를 살피고 작업환경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아울러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br><br>하절기 폭염을 대비해 냉방설비와 전기 설비의 가동 상태, 화재 및 침수 대응체계 등 현장 중심으로 철저한 점검을 진행한 공단은 공원 방문객은 물론 근로자의 건강까지 고려한 실질적 안전 관리 문화를 조성할 예정이다. <br><br>하형주 이사장은 "근로자의 건강은 공원을 찾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빈틈없는 안전 관리를 통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원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br><br>체육공단 측은 "앞으로도 현장 근로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안전 관리에 힘써 모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F1 for $13 a month: Coupang Play hikes prices for live sports fans 06-16 다음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 IPC 위원장 선거 도전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