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 국제패럴림픽위원회 위원장 도전 작성일 06-16 6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한장애인체육회, 국내 후보 선정<br>9월 서울서 열릴 IPC 총회서 당선 도전</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16/0005509382_001_20250616141110679.jpg" alt="" /><em class="img_desc"> 16일 서울 중구 명동 알로프트호텔에서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 겸 창성그룹 총괄부회장(42)이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 선거에 도전장을 던졌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16일 서울 중구 알로프트 서울 명동 호텔에서 2025 IPC 서울 정기총회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배동현 이사장을 IPC 위원장 국내 후보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을 주관하는 IPC를 총괄하는 IPC 위원장은 총회 및 집행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지를 선정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이 단체에 배 이사장은 한국인 첫 위원장 선출에 도전한다.<br><br>장애인체육회는 “한국은 1988년 서울 패럴림픽 개최를 계기로 전 세계 패럴림픽 발전에 공헌했고, 역대 선출직 집행위원 4명을 배출했다”면서 “앞으로도 전 세계 장애인 스포츠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패럴림픽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자 IPC 위원장 선거에 한국인이 출마한다”며 배 이사장을 국내 후보로 선정한 배경을 밝혔다. 배 이사장은 지난달 9일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제1차 국제위원회에서 참석 위원 전원의 추천을 받았고, 장애인체육회는 기자회견이 열린 16일 오전 IPC에 공식 후보 신청서를 제출했다.<br><br>새로운 IPC 위원장을 뽑는 선거는 올해 9월 서울에서 열리는 2025 IPC 정기총회에서 한다. 배동현 후보는 현재 BDH 재단과 창성장학회 이사장, 창성그룹 총괄부회장,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과 지난해 파리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맡아 한국 선수단 지원에 총력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2023년 BDH 재단을 설립해 국내외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br><br>배 후보는 “오래 고민하고, 많은 응원을 받으며 IPC 위원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항상 장애인체육과 함께 할 것이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역대 경정 신인왕 중 최고 활약 선수는? 06-16 다음 F1 for $13 a month: Coupang Play hikes prices for live sports fans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