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신민아♥’ 김우빈, 왜 사랑받는지 알 거 같다” 작성일 06-16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lWapKG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ca2127b95fbc18722215ac01e6c865880d93343b6d36d3d0170e66e8449f3" dmcf-pid="q2SYNU9HA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141656640ehgo.jpg" data-org-width="530" dmcf-mid="71oAVhGk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poctan/20250616141656640eh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5c6057b3056e9fe49f1018a817e4a9ec924ab04593ffeca3a0c19140e3b47a" dmcf-pid="BVvGju2XjW"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보석함’에 출연한 배우 김우빈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6708e2e3bef99b8a12f7eaff41e7d4559c392e41849594cbee77361f158a565d" dmcf-pid="bfTHA7VZoy"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최근 “패션쇼장에서 처음 발견한지 십몇년 지났지만 스무살때 그 착하고 예의 바르고 의리있는거 아직도 그대로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7221c93be1f5e0c29a0c47887369dbe017fb60cd4decbbe4440dfd1eb091fec" dmcf-pid="K4yXczf5oT" dmcf-ptype="general">이어 “형 잘되라고 바쁜 스케줄 쪼개 한걸음에 달려와준 그럼에도 뭔가 더 하지못해 아쉽다며 미안해하는 멋진 친구 니가 왜 잘되고 왜 꾸준한 사랑을 받는지 알 거 같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1ebde2eb23edb2bd7f58eccce11f8b9f78b0e3d32ede28a8ceeeb8ce97763b05" dmcf-pid="98WZkq41o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전히 잘생기고 여전히 멋지게 웃어주는 니 미소가 참 기분 좋았다. 형도 더 잘될게 부끄럽지않은 형이 되볼게 더 좋은 컨텐츠 만들어서 모냥 빠지지 않게 해줄게 .진심으로 고밉다. 그리고 사랑한다 무엇보다 건강해라 최고배우 김우빈”고 고마움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930b0691b9c847a71eb69c060952652f92711e38583a10a9117a0c7b8ad2019f" dmcf-pid="26Y5EB8tk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보석함’에 출연해주신 많은 아티스트님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연섭외연락드릴때 한번만 더 고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시고 싶은 분들 참 많은데 제가 아직 한참 모자라서 쉽지는 않네요. 와주시면 진짜 열심히 최고로 만들어드리겟습니다. 믿어주세여 회사대표님들 매니저님들 저희 보석함 이쁘게 봐주세여 부탁합니다”라고 당부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52fa5d5c858f1a6f3b43d2154a4ee6877e0285e5bbdd92dc1887f73bba2da59" dmcf-pid="VPG1Db6FAl" dmcf-ptype="general">[사진] 홍석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처방약 먹고 운전” 해명했지만‥경찰, 국과수 약물감정 의뢰 06-16 다음 ‘미지의 서울’ 박보영, 1인 2역 새 지평 열다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