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여자’ 오창석, 아동 폭행 사건 연루됐다 “은밀히 무마해”[종합] 작성일 06-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Ofsju2X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c70d5f54084052bf93ce1ebacc6c73f81dfb57b804f02d97793f288c8ef4ca" dmcf-pid="zI4OA7VZ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141345505zjid.png" data-org-width="1073" dmcf-mid="US7Tm2xp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141345505zji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295eda4ecf7f59bfe151048de4b06035334658afb4a1911d732d61b1c576f9" dmcf-pid="qC8Iczf5Iq" dmcf-ptype="general"><br><br>배우 오창석이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br><br>지난 9일 첫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기획 장재훈/연출 김진형/극본 설경은/제작 MBC C&I)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오창석은 극 중 대기업 민강 유통의 법무팀장 김선재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냉철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br><br>오창석이 연기하는 김선재는 밑바닥에서 현재 대기업 법무팀장 자리에 오른 입지적 인물로 민강 유통 회장 민두식(전노민 분)과 그의 딸 민경채(윤아정 분)의 두터운 신임을 얻고 있다.<br><br>지난주 회차에서 김선재는 민강 유통 신규 프로젝트의 핵심 인물인 문태경(서하준 분)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태경의 행방을 알고 있는 선재는 앞다투어 자신에게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라이벌 경채와 민수정(안이서 분) 두 자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텐션으로 극에 재미를 더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178a4b8deacf360b34811a54edb916ae9aeeb151554e5a16a702d97e8d2d3a" dmcf-pid="Bh6Ckq41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141347014lgzg.jpg" data-org-width="1100" dmcf-mid="usxSwKP3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141347014lg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917744a302ef8c5b7b6477534c2998884c7e2dd0912ba8445739228c96333d" dmcf-pid="blPhEB8tI7" dmcf-ptype="general"><br><br>또한 선재는 민세리(박서연 분)를 유난히 감싸는 경채에게 예리한 통찰력으로 정곡을 찔러 긴장감을 유발하는가 하면 자신의 정보력을 의심하는 그녀의 신경질적인 반응에 “난 한 번도 목표를 놓친 적이 없는 사람이야”라고 분노하는 모습은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했다.<br><br>뿐만 아니라 두식의 늦둥이 막내딸 세리의 폭행 사건을 은밀히 무마하는 등 서슴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김선재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br><br>3년 만에 악역으로 돌아온 오창석은 날카로운 눈빛과 절제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서늘한 기운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이에 “업그레이드된 악역을 기대해 달라”는 그의 말처럼, 새롭게 써 내려갈 오창석만의 악역사(史)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br><br>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 오창석의 활약은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7월 컴백…물오른 감각으로 ‘썸머’ 정조준 06-16 다음 엔하이픈·ITZY, 한터차트 6월 3주 각 부문 1위 등극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