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첫 작곡 도전 “스트레스 때문에 피했었는데…” 작성일 06-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TUXnc6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80f3009137c809f1dbb4433caf1cca41b4328f4582d5971ec51a09d316e98" dmcf-pid="UayuZLkP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다니엘. AR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141306739rjmf.jpg" data-org-width="1100" dmcf-mid="03imNU9H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141306739rj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다니엘. AR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6e84acd5efd6beebf064c276748514f44f96e3fb6b291f0f8958ae7df04175" dmcf-pid="uRsZSQnbws" dmcf-ptype="general"><br><br>가수 강다니엘이 미니 6집에서 처음으로 작곡에 도전했다고 밝혔다.<br><br>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파크원타워에서 강다니엘 미니 6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br><br>강다니엘은 이번 앨범 발매를 앞둔 소감에 대해 “긴장이 많이 됐다. 프로듀싱에도 직접적으로 많이 참여를 하고, 내가 추구하는 음악 방향성을 직접적으로 메시지에 녹여내다 보니 긴장이 돼서 3시간 자다 나왔다. (이번 앨범을) 좋아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앨범의 3번 트랙 ‘러브 게임’ 은 강다니엘이 처음으로 작곡에 도전한 곡이다. 강다니엘은 ‘러브 게임’ 작곡 소감에 대해 “작곡이란 건 자기의 감정의 결을 표현할 수 있는 매력이 있지만 단순히 스트레스 때문에 피했었다”고 했다.<br><br>“여러 곡을 보여드리다가 ‘(작곡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는 강다니엘은 “작사에서 나올 수 없는 여러 표현이 있다 보니 이번 앨범에 작곡가로서 처음 들어가게 됐다”고 말했다.<br><br>이어 “이번 앨범에는 거의 후작업에서 튠을 많이 안 했다”며 “내 목소리 자체가 원가 허스키하고 웨트하게 들릴 때가 많은데, 후작업으로 너무 가다듬으니 내 목소리가 가진 장점이 오히려 퇴색이 되더라. 그래서 이번 앨범부터는 더 라이브하게 했다. 음악을 많이 들어주신 팬이라면 바로 알아차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예측했다.<br><br>강다니엘의 미니 6집 ‘글로우 투 헤이즈’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영 이은지, 여자 배영 100m 1분 벽 허물었다…59초56 한국 신기록 06-16 다음 박민수, '한산모시문화제' 개막식 빛냈다…'보름아'→'청춘을 돌려다오' 열정 무대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