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이은지, 여자 배영 100m 1분 벽 허물었다…59초56 한국 신기록 작성일 06-16 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5/06/16/0002751196_001_20250616142611003.jpg" alt="" /><em class="img_desc">이은지가 지난 15일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4회 광주 전국수영선수권 여자 일반부 혼계영 400m 결승에서 배영 구간을 59초56에 주파해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 수영 이은지(18·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한국 여자 배영 100m 1분 벽을 허물고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br><br> 이은지는 15일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4회 광주 전국수영선수권 여자 일반부 혼계영 400m 결승에서 배영 구간을 59초56에 주파했다. 자신이 2021년 개최한 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세운 1분00초03를 0.47초 앞당겼다. <br><br> 이은지는 경기 뒤 취재진에게 “1분 벽을 허물려고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노력해왔다. 드디어 59초대에 진입해서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br><br> 혼계영 400m는 선수 네명이 배영-평영-접영-자유형 순서대로 100m씩 맡아서 경기하는 단체전이다. 첫 배영 구간기록은 국제연맹 규정에 따라 인정된다. 관련자료 이전 [토토 투데이]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변경’으로 인한 발매 일시 중단 06-16 다음 강다니엘, 첫 작곡 도전 “스트레스 때문에 피했었는데…”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