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MBC '뉴스데스크' 도중 화장실로 달려가 토했다 [RE:뷰] 작성일 06-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hOXnc6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7cba32f57c2a5816e4444706ea6b4192e99a8ce69ab109d24624abb232e1f" dmcf-pid="QwlIZLkP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tvreport/20250616144331466cmhc.jpg" data-org-width="1000" dmcf-mid="8k0t9IWA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tvreport/20250616144331466cmhc.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100f66d51298efca8ecb48e3eba3605a791a21a97ab53b309e18cffd9368c" dmcf-pid="xrSC5oEQ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tvreport/20250616144332829rygm.jpg" data-org-width="1000" dmcf-mid="6iNosVMU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tvreport/20250616144332829ryg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c6e6da178595f22eca2b8695947572d2b4d01b0689fe8386836fac4979fcc3" dmcf-pid="yZU3VhGkyA" dmcf-ptype="general">[TV리포트=홍지현 기자] 김수지 MBC 아나운서가 입덧으로 고생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9a7a4cbf5040e5fca371ebf3a47bd07271c61a87927395a6e7d991ab64a4a5" dmcf-pid="W5u0flHEvj"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채널 '수즈월드'에는 '전하지 못했던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bcbbcfc3ae809945cab62c36b64f97fe8c21273f405fcc1a1571836cdaeb6e8a" dmcf-pid="Y17p4SXDlN"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영상을 찍는다는 김수지는 "(채널 운영을) 열심히 하지 못한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었다"며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면서 브이로그를 찍는 게 쉽지 않았다. 시간적인 것보다는 채널에 집중할 수 있는 시국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84af2220dd6cc522a3c294f0d1e007749546bec0227f8cd003b21d282066f236" dmcf-pid="GtzU8vZwS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MBC '뉴스데스크'를 하고 있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자리가 대표성이 생겨 버렸다. 그래서 어떤 말을 할 때 너무 조심스러웠다. 사회에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똑같이 밥을 먹고 일상을 이어가지만 그걸 보여드리는 것과 안 보여드리는 건 차이가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1e8da56fcfa1bba494fbf6d31ec6cca02eb9ab19f00234667916f383aa976ba" dmcf-pid="HFqu6T5rvg" dmcf-ptype="general">김수지는 임신 사실도 고백했다. 앞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임신 중이라고 밝혔던 그는 "올해 2월 말쯤 (임신 사실을) 확인했다. 뉴스 보면서 '살이 좀 쪘다'고 말한 시청자도 있다. 얼굴에도 살도 올랐고 배도 확실히 나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781eba4e331f1eb3ab3ca3ca7be0ab8d89858127f1737f4e5a017cbdd66b0e" dmcf-pid="X3B7Py1mCo" dmcf-ptype="general">이어 "입덧이 너무 심해서 뭘 할 수도 없었고 뭘 먹지도 못했다. 당시 조현용 선배가 뉴스를 진행하고 있으면 화장실로 달려가야만 했다. 모든 걸 게워 내야만 자리에 와서 내 부분을 소화할 수 있었다. 그런 식으로 3개월을 보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7bbb611064f6f3379ca0fea20af2c9cc898e8a6bfb7df270627e7448062798a" dmcf-pid="Z0bzQWtsTL"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임신 때문에) 아프다고는 할 수도 없었다. 건강이 상한 것도 아니었다. 임신하면서 겪는 변화인 건데도 컨디션이 떨어지니까 영상 촬영, 가사 작업도 이전에 비해 못했다. 일상이 전반적으로 정상은 아니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fbeca3182761346c3e643c7e078860493a77c2d83c47c7ddb9bed14fd5de7dc" dmcf-pid="5pKqxYFOyn" dmcf-ptype="general">한편 1989년생 김수지는 지난 201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24년 4월 20일부터 MBC '뉴스데스크'의 진행을 맡고 있다. 2022년 1월에는 MBC '오 나의 파트너'로 인연을 맺은 1987년생 가수 한기주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7c960f9d80db593746f314c05ee2946bf83e2affdfe33f61ecce4bec0f697d55" dmcf-pid="17VKeXphWi" dmcf-ptype="general">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김수지, 채널 '수즈월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고소영과 72년생 친구였다 “왜 결혼식 초대 안 했냐” 서운 (컬투쇼) 06-16 다음 이시영, 이혼 후 첫 공식석상…"'살롱드홈즈' 할 수 있어 다행이었다"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