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홈즈’ 민진기 감독 “다솜, 씨스타 출신인 줄도 몰라” 작성일 06-1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CiOfRu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7cee7ef70deb108362f20f98c08c003ab85541324edf7018588795364fde00" dmcf-pid="plhnI4e7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 드 홈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시영(왼쪽부터),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tartoday/20250616145708305tutb.jpg" data-org-width="700" dmcf-mid="3QEPczf5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tartoday/20250616145708305tu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 드 홈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시영(왼쪽부터),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6d4999b4fbcf4eef9ae7941ffd2cfd0d1e05fd73c6bad4d7e6fa6ea9e5eb3d" dmcf-pid="USlLC8dz3j" dmcf-ptype="general"> 16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는 ENA 월화 드라마 ‘살롱 드 홈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 민진기 감독이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19920cbf270d2c221a4af7927e2a11ac6b8b9e35e923939d347ae38af96a6da0" dmcf-pid="uvSoh6JqpN"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살롱 드 홈즈’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p> <p contents-hash="fa90027d5de0fceeeabf8b46f218a5687b95a204cd70714502b201f22885a2ab" dmcf-pid="7TvglPiBza" dmcf-ptype="general">민진기 감독은 “최근 드라마 시장이 어렵단 이야기를 한다. 제작비가 높아지는 구조고 사업성 있는 남 배우가 몇명 안되니 그분들 잡으려 노력한다. 그러다보니 드라마 편수가 줄어든다. 그런 이슈가 있다. 이런 과정에서 여성 주인공들이 활약하는 드라마가 세상에 나오는 것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수 밖에 없다”고 현황을 짚었다.</p> <p contents-hash="9bb9c6547998c4259813af007064ebb11024020eafaf2e21d78147f5bfc0063e" dmcf-pid="zyTaSQnbUg" dmcf-ptype="general">민 감독은 또 “캐스팅을 할 때는 다른걸 보지 않고 누가 가장 잘 할 수 있을까를 떠올리며 직접 캐스팅을 한다. 추리와 억척스러움 귀엽고 남편에겐 터프한 여러 캐릭터를 떠올릴 때 이시영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부터 가장 코미디를 잘 살릴 배우라고 생각했다. 이시영이 가진 피지컬이 액션도 가능하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220d7a001d9b653687fcf9546dd38b704e0e1d16658a36bd11b6e930b4db55e" dmcf-pid="qcA4NU9H7o" dmcf-ptype="general">이어 김다솜에 대해서는 “씨스타는 알았지만, 다솜이 씨스타 출신인줄도 몰랐고 마스크가 굉장히 신선하다고 생각했다. 일반인 중 조금 아름다운 그런 느낌이다. 이 분은 매력을 끌어낼 수 있겠다 했다. 또 어려운 아이돌 겪었으니까 한이 많겠단 생각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a69ae77380ca60609f439741cfbfda722f6b76d4dbd5667f40e116be84c83e18" dmcf-pid="Bkc8ju2XUL" dmcf-ptype="general">정영주는 ‘여자 마동석’으로 캐스팅했다. 민 감독은 “마동석도 영화 ‘범죄도시’로 시즌 계속 가는데 (이 캐릭터가) 평생 캐릭터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며 정영주를 설득한 비결을 소개했다. 이어 “손이 굉장히 매력적인다. 남성 손처럼 굵고 터프하다. 펀치 날리면 개연성 있겠다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9d7153e88da0d159938beaeb737d740edd4f2d1dca3caae8db846e74294bd7" dmcf-pid="bEk6A7VZzn" dmcf-ptype="general">남기애는 다른 캐릭터들을 품는 역할을 맡기려 캐스팅했단다. 민 감독은 “남기애는 자타가 공인하는 정말 따듯한 어머니 상이다. 다들 카리스마 있으니 완충작용 할 수 있는 배우가 필요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2cbee847ed0ce2fe80370ad73863f3f3a5c44752a22bec9dfb8ce8bf4b7035" dmcf-pid="KDEPczf5F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과론적으로 네 분을 보면 이분들이 시즌2에 참여해주면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 솔직히 자신 있다. 후반부에 모든걸 설계해놨다”며 다음 시즌을 예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9adbc4bcffe59e53e934729956d98d259ee0aefc354650babda682e79593196" dmcf-pid="9wDQkq410J" dmcf-ptype="general">‘살롱 드 홈즈’는 오늘(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2rwxEB8tFd"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롱 드 홈즈’ 이시영, 이혼 후 6년 만 안방극장 복귀 소감 “밝고 재밌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 06-16 다음 이시영, 이혼 후 첫 작품⋯“밝은 드라마라서 다행”[SS현장]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